아침 출근길에 차가 예전보다 많이 무겁다는 느낌이 들어 바퀴를 살펴보니 ...쩝! 에고 나사못이 하나 박혀 있네요 ㅠ 가까스로 회사근처까지 타고와서 샾에 맡겨두고 출근했는데...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지요? 튜브방식이라 수리는 어떻게 해야하고 비용은 얼마나? 발생 하는지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서행으로 얼마간 움직일수가 있더라구요 포크휠 멋은 좋으나 튜브방식의 에로사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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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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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탑건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1.19 그럼 이미 타이어가 손상되었다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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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이나스위치글라이드ㅋ 작성시간 18.11.20 탑건5 내상을 입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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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콜롬보(김종욱)*동부할리 작성시간 18.11.19 일반 못 은 바람이 금방빠져 주저앉을수가 있는데 저런 종류의 나사못은 쉽게 바람이 안빠져 처음 실빵구로 오인할수도 있습니다 잘 발견하셨네요
지렁이 박고 튜브 교체하시면 문제 없습니다 제 와이드때도 그랬거든요 ~~ -
답댓글 작성자탑건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1.19 아 네~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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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ronman 작성시간 18.11.19 저도 빵구 두번 경험하구요. 튜브타이어와는 이별했네요. 용달 두번 부르고 하루시간이 다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