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883이 너무 심심해서...
스티커 붙여봤어요. 딱히 컨셉은 없고 걍 제 마음에 드는 녀석들 골라서 붙였습니다. 나중에 떼는 것도 그리 어렵지는 않다고 하니 좀 타다가 지겨우면 뗄려구요.
품질이나 디자인은 괜찮네요^^
스티커 붙여봤어요. 딱히 컨셉은 없고 걍 제 마음에 드는 녀석들 골라서 붙였습니다. 나중에 떼는 것도 그리 어렵지는 않다고 하니 좀 타다가 지겨우면 뗄려구요.
품질이나 디자인은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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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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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oughGuy 작성시간 19.09.07 예전에 할리 매장에서 직원이 절대 스티커는 붙이지 말라고 했었습니다. 도색 때문에요..
햇볕을 받고 다니기 때문에 스티커 붙였던 자리만 나중에 색이 다르게 된다네요. 참고하시길..^^ -
답댓글 작성자Yoonsan K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9.07 넵 오래 붙이지 말아야겠네요. 근데 서비스센터에는 왜 스티커를 팔고 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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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OON(NOMAD) 작성시간 19.09.07 스티커를 적용해야 되는 부분은 당연 존재합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위와 같은 스티커등의 위치는 비추합니다 그리고 파박이 및 불법 머플러 싸이렌등은 더더욱 하지마세요.
일반분들과 대립하게 됩니다. 제가 실제로 바이크와 관련없는 곳에 자동차 전용도로 문제를 언급하면 라이더들의 불법 행위와 굉음등 때문에 개방 반대한다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개인주위와 이기주의는 틀립니다. 나 혼자 생각에 살겠다고 불법 부착물들을 라이더가 아닌 이에게 비추어진다면 그 결과는 정말 부정적이라는 결론이 확실합니다. 물론 항상 예외는 존재할 수 있겠지만 미지수 입니다.
자외선등에 노출되는 도색면에 시간이 흐르면 단차가 생깁니다. ^^ -
답댓글 작성자Yoonsan K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9.07 네 불법부착물을 부착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리고 저 위치를 비추한다는 HOON님의ㅈ개인적인 의견도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스티커부착이 불법부착물과 이기주의같은 논제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는 것도 오늘 처음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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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OON(NOMAD) 작성시간 19.09.07 Yoonsa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