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링 쪽을 할까,하던차에 생각을 곰곰히 해보니
일때문에 투어도 거의 못갈것 같지만,할리는 너무 사랑하고 해서 출퇴근 하면서라도 타고다니다가
나이가 좀더 먹고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큰 것으로 가는게 나은 방법인지...
비싼 바이크 사다놓고 자주 타지도 못하고 돈만 묶여 놓고,도난걱정,안타고 나올때는 혹, 쓰러트리지 않나 걱정(전에 BMW바이크 가지고 있었는데 누가 차로 밀어서 쓰러진적이 있었음ㅠ.ㅠ)........
사놓고도 희비가 엇갈리 겠는데요.
나중에 다른바이크로 바꾸더라도 매매가 쉬운 투어링을 사라고 집에서는 얘기를 하는데...
2006년 V-rod 가 나을까요? 아니면 다이나 슈퍼글라이드? 아니면 소프텔 스텐다드?스포스터?
등록비 포함 2천4,5백정도에서 어떤것이 나을까요?
저같은 고민하신분 있으시죠?
말씀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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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매화 작성시간 05.11.17 다이나,스포스터가 출퇴근시 막히는 길에서는 좀 더 유용해 보입니다.안막히는 곳에 사시면 소프텔도 굿...그러고 보니 다 괜챦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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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혼다자동차 작성시간 05.11.17 투어러도 출퇴근 상관없슴다. 오히려 양복입고 타도 그리 어색하지 않아서 죻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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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와 작성시간 05.11.17 시내바리 출, 퇴근 스포스터가 짱입니다... 그정도 예산이면 두대는 사겠는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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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쇼당맨 작성시간 05.11.18 매일 팻보이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비치바때문에 폭이 넓어 정체된 차량 사이를 빠져나가기가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익숙해지면 여간한 바이크들하고 별차이 안납니다. 어떤 바이크를 선택하셔도 출퇴근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오히려 윈드실드가 있는 투어러가 매연도 방지할 수 있어서 좋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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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okchan 작성시간 05.11.18 무조건,다이나 아니면 소프테일 제경험으로 두모델 타고 출퇴근 하지만 후회한적 한번도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