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렇게 홀로 떠났다
시원한 산들바람 과 함께
아무도없는 조용하고 한적한 길에 잠시 멈춰서서
나는 오늘도 추억의 한페이지를 남긴다.
셀카놀이 !!
내년 벚꽃피면 예쁘겟네요
내년을 기약하며
또 달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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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써니리☆ 작성시간 21.06.09 캬~!! 사진 멋지네~^^
수염기른 모습을 보니
할리와도 잘 어울릴듯.ㅎ -
답댓글 작성자조은시간(용하.P)/무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6.09 ㅎㅎㅎ
어디서 써금써금한거.하나 주서올까
몸은좀 어때 ? -
답댓글 작성자써니리☆ 작성시간 21.06.09 조은시간(용하.P)/무주 몸 전혀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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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조은시간(용하.P)/무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6.09 써니리☆ 다행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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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온양사나이 작성시간 21.06.10 이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