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하순에 백두대간 종주 투어를
다녀온 후로 후미에서 계속해서
덜그럭대는 소리가 들려
확인해 보니 번호판이 깨졌네요.
할리 진동의 무서움을 실감합니다.
이렇게 되지 않으려면 번호판
플레이트와 번호판 사이에
두꺼운 양면 테입으로 완층을
해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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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림자3 작성시간 21.06.09 투어중 뒤에서 쇠부딪히는 소리나길래 세우고 확인해보니 번호판 플레이트가 쪼개져 날라가 버렸어요 번호판은 이미 날라가서 없었구요..
황당했던기억이 있네요 -
작성자동쪽에 사는 사람 작성시간 21.06.09 ^^
전면 번호판 정책(법안) 이나 쪼개 지든 날아가든 하던지...바람. -
작성자저개바라 작성시간 21.06.09 전 실리콘 도포해서 붙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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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흥달이 작성시간 21.06.09 알류미늄 3t판 짤라. 구멍뚫고.. 3m으로 붙이고 채결하면 튼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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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써니리☆ 작성시간 21.06.09 헠!! 투어링도 예외는 아니군요
그 예전 스포스터는 번호판이
매번 금이가서 실리콘까지
뒷면에 발랐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