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콜롬보/김종욱/동부할리작성시간21.10.26
항상 펀치교관님 덕분에 공부합니다 ~ 마지막 방법이 좋겠습니다 펀치님 ~ 근데 참 기계를 정밀하게 만들수록 문제가 가끔 되나봅니다 제 백주년 헤리티지는 우중투어를 몇 시간씩해도 담날 보면 깨끗하게 말라있거든요 ? 허름하게 조립되서 ? 바람이 많이 통하나봐요~~
답댓글작성자모닝에쏘작성시간23.02.06
수증기는 기체라 눈에 보이지 않고 어느틈으로든 이동할겁니다. 하지만 마지막 방법은 수증기의 이동을 배출방향으로 한다는것이 아니라, 계기판 내부와 외부의 온도차를 줄여 계기내부 수증기의 응결을 방지한다....는 원리 같네요. 저도 해봐야 곘어요.
작성자모닝에쏘작성시간23.02.06
저 구멍안으로 개미가 들어와 함께 살게 되었다는 댓글과... 그 구멍을 조금 더 키워 쌀알을 넣었더니 나아졌다라는 대댓글등....할리아재들의 유머가 좋더라구요. 아, 물론 다른 영상(비슷한 시도)에서 본 겁니다. 저도 안개끼는 계기판을 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