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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밤바리 포기...

작성자하트™| 작성시간22.10.30| 조회수1146|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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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스글타는 쭌이아빠 작성시간22.10.30 자식들 독립시켜놓고 바이크 계속 타려면 근력 먼저 키워야겠네요.. 그러려면 운동을 해야는데 왜이리도 실천이 어려운지...


  • 답댓글 작성자 하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30 좋은 건 저질러놓고 보는거죠 ㅋ

    답글쓰고 헬스갔다 올겁니다.
    저질러 놓으니까 가기 싫어도 가잖아요 ㅋ

    원래 오늘도 헬스다녀와서 밤바리 나갈거었는데..
    밤 사이에 이태원에서 비극적인 사건이 있었네요.
    11월 5일까지는 밤바리 중단하고..
    운동이나하고 겨울 준비나 해야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작성자 독도(더할리CLUB) 작성시간22.10.30 ㅎ 잘읽었습니다 저도 근력운동 해야 하는데 ᆢ 가까운 산이라도 다녀볼까 합니다 ㆍ
  • 답댓글 작성자 하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30 등산도 좋지만....
    가까운 곳에 돈내고 하는 운동 하나 팍 끊어서...
    올 겨울은 ...
    함께 운동하면서 내년 봄을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돈내고 뭔가라도 끊어야 운동이 된다니깐요 ㅋ

    좋은 주말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30 지금도 낮에 운동삼아 자전거 가끔씩 타고 나가요.
    예전에 전처랑 바이크 안 타는 날은 자전거가 취미였어요. 같이 서울 한바퀴돌고 그랬어요. 겨울에는 자전거가 길도 안 좋아지고 날이 추워지면... 뇌출혈 같은 위험성이 있어서... 겨울에는 자전거 안 타요.
    그래서 헬스 끊은거예요.

    형님보면 다른 형님들도 형님처럼 이렇게 보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 작성자 이카루스의꿈 작성시간22.10.30 운동은 꼭 필요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30 이제 헬스하러 갑니다.
    뉴스보면서 있었더니...
    시간이 후딱 지나가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1.02 예전에..
    내가 전액투자를 할테니 니가 운영하고. 손익분기 이전까지 적자는 내가 다 감당하고 수익은 니가 다 가지고
    활성화되면... 직원은... 아우들중에 직업 상실에 있는 아우를 채용하고... 내가 직능이 프로그래머라서 ... 온라인쪽도 자리잡아줄테니까..아우들 우선 채용하라고..

    결과는...직접하겠다.동업(간섭)은 싫다고...

    나를 이해못하더라구요. 끝


    예전에 실수한 게... 겸손했다는 거.

    회장이 포르쉐사서 ㅊㅋ 밥 먹는데..
    밥값7000원 총 약10만.
    회장이란 쓰레기가 그걸 회비걷겠다구..
    살다살다 그런 쓰레기는 처음 봤다능.

    내가 차던 시계값도 안되는 ...
    줘도 안 탈 차를 타고 다니는 주제에..
    꼴에 회장이라고.. 그 날 10만원 적선해주고싶었네요.

    하필 울트라 뽑아서 첫 솔투날..
    재수없게 만나서...이후 온갖 분쟁에 휩쓸리고...

    내가 사람들하고 다툴 일이 없는 사람이구만..

    이리저리 줄세우고..
    그 줄 세우는거 때문에 질려서 할리로 온건데...

    시간 낭비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지금와서 센터요?

    남은 인생은..
    남을 위해서 살 생각이 없어요.

    그래서 겸손을 버렸어요.

    좋은 밤 되세요.
  • 작성자 하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1.02 대한민국에서 바이크계 인맥만 따지면..
    장담하는데 내가 1위 일걸요?

    김인국씨가 잘 알거예요.
    내 인맥이 얼마나 넓은지...

    근데 내가 혼자 왜 이러고 있냐구요?
    그 많은 사람들을 다 못 만나기 때문이예요.

    전화가 오기 시작하면..
    꼼짝을 못한다능..

    안 알려줘도 되는 걸 왜 적어놓냐구요?

    안 알려주면..

    하트... 저 인간 왕따 아냐?

    이런 말 나올 거 뻔하잖아요?
    나도 그런 오해받기 싫어요.

    나보다 인맥 넓은 사람 있으면..나와보세요.

    나보다 인맥이 넓으면 내 손에 장을 지져요. ㅋ


    호그회장님이 할리계에서는 나보다 넓을수도 있겠네요.

    근데..
    나랑 이름이 같은 전임 호그 회장님하고 계속 같이 다녔으면.. 지금쯤 내가 호그 회장입니다.

    전처 라이딩 교육시키는거하고..
    호그 회장직하고 바꾼거예요.

    내가 호그에도 인맥이 넓어요.
    호그 창단 맴버 형님들하고..고생고생해가면서..
    같이 바이크 탔다니깐...
    물론 많이 돌아가셨더라구요.

    내가 자랑질.잘난 척은..
    아직 시작도 안했어요..

    어디 나같은 늠 하나 없나.
    같이 야간에 폭주 뛸 늠.

    내가 업고 다닐텐데...
    눈 씻고봐도 못 찾겠고..

    이렇게 보여줘도 안 나타나고.
  • 작성자 하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1.02 어짜피..

    딱 나같은 인간...

    그 한 사람만 찾으면 됨.

    대체 아딨는거야.

    내가 여기 있는데....

    쪽팔림을 무릅쓰고 찾고있구만...


  • 작성자 하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1.02 찾아서 머할거냐고?

    내게 남은 시간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세상 좀 폼나게 살다 가려구요.


    혼자 다니니깐 밥을 맘대로 못 사먹네요.

    식당에 혼자 들어가기 참 머슥해서...

    집에 숱가락도 없구마...

    밥을 집에서 왜 해 먹어.

    맛있는게 얼마나 많은 세상인데...

    재혼해도 음식 잘하는 여자는 회피 1순위.

    그 설겆이를 누가 할건데?
    지금와서 무슨 설겆이야.

    주방장분들이 음식 얼마나 맛있게 하는데...

    지난번 여친..

    남친을 찾는게 아니고 남편감을 찾고 앉았어.
    집에서 밥먹고 설겆이 할 시간에..

    볼링 한게임치고 맛있는거 사 먹고 커피 한잔 할 생각은 안하고 마랴.

    텐덤 안한다길레..
    한편으로는 감사합니다 했네요.

    하마트면 코 낄뻔...


    지금와서
    아무하고나 밥 먹을수는 없는 노릇이고..


    딱 나같은 사람.

    그 한 사람 찾기가 참 쉽지가 않네요.




  • 작성자 하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1.02 글 쓰면서 시간 보내니까 재있네요.

    운동갈라했더니 날이 너무 좋네요.

    용문사 절에 다녀와야겠읍니다.

    절 올라가는 길이 경사져서 운동도 되구..

    간만에 은행나무도 보구..


    절 입구 음식점있는데..

    오늘은 눈 딱 감고.. 들어가서..

    2인분 시켜서..

    맛있게 먹고 올 겁니다.


    맨 날 들어갈까 말까 망설이다 쫄쫄 굶었는데..




    " 하트야~

    오늘은 꼭 좀 들어가서 맛있는거 좀 먹어보자~ 응?

    깝깝한 우리 하트~ 대체 왜 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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