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질서 안내장을 받았습니다. 다행인지 범칙금은 부과되지 않았는데 기분이 찜찜하네요.
위반일이 기억이 나질 않아 주소를 확인해보니 회전 교차로도 없고 진로 변경할 일도 없는 왕복 1차선 도로(중앙선도 없는 도로)인데 신고정신이 투철하신 분이 신고했나봅니다.
운행중에 방향등을 엄청 신경써서 누르는 사람이고
늘 아내와 함께 라이딩을 하면서 아내가 뒤 따라오면서
세나 인터콤으로 깜빡이 안껐다고 잔소리를 들으며 주행하는 사람인데 이게 뭔 일인지~
교통과로 전화해서 물어볼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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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얄박 작성시간 23.09.17 이런 사람들이 옛날에살았다면 일본앞잡이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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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레라911 작성시간 23.09.17 저도 법규철저 한다 생각하는데 한번 이런거 오고 나니까 에이 시벌 막갈까나보다 하다가 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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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트* 작성시간 23.09.17 어찌보면 선진 국가의 모습이고...
어찌보면 너무 정이 없고...
기왕이면 긍정적으로 생각합시다.
좋은 가을...행복한 가을되세요. -
작성자가나가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9.17 그 도로는 일차선이라 방향등을 켤일도 없고 회전교차로도 없는 곳인데 ㅠㅠ
할리타고 다니니 배가 아파서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우리 나라 최고의 아름다운 가을, 행복한 가을을 만끽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매사냥꾼 작성시간 23.09.18 저도 바이크는 아니지만 터널 라이트를 켜지 않고 주행했다고 계도장 받은적 있습니다.상식적으로 터널에서 사진찍어 신고 할 사람이 없어 보이는데, 이상하다 싶더군요. 혹시 실적 때문에 그냥 보내나? 싶기도 한데 현실적으론 아니겠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