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화 그리고 겨울의 끝자락에서

작성자보라둥이(곽명진)|작성시간25.02.13|조회수467 목록 댓글 12

오늘 휴무날

고령군 열화커피 카페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풀린듯하네요

오후에는 포근했습니다 ㅎ

여사장님이 🍪 쿠키도 주시네요

따뜻한 커피한잔하고 배고파서

바로옆 식당에서 늦은점심 먹고서

한참동안 있다가 무복했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

낙동강이 꽁꽁 얼었네요 ㅎ

오리떼?가 엄청 많습니다

열화커피 카페 도착했습니다

카페앞에 눈이 ㅋ

☕️ 커피 가성비 좋네요 ㅎ

열심히 본업하시는 여사장님 ㅎ

조그마한잔에 커피원액 주시네요

바삭바삭한 쿠키

따뜻한 커피한잔합니다

바로옆 식당에 왔습니다

집밥 불고기정식 ㅎ

마지막은 여사장님과 함께 ❤️ 💚 💕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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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보라둥이(곽명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14 응 ㅎ 아우님
    오늘부터 온도 많이 오르네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바출했어 ㅋ
  • 작성자제피로스-쏠라맨 | 작성시간 25.02.14 잘 다녀가셨지요?
    제가 출장 중이어서 커피대접 하고싶었는데
    좋은날 한번 뵙도록 할께요
    늘 안운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보라둥이(곽명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14 예 ㅎ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꼭 뵙겠습니다 ~~^^
  • 작성자갯꺼시 | 작성시간 25.02.15 커피값 진짜 저렴하네요 ^^
  • 답댓글 작성자보라둥이(곽명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15 예 ㅎ 맞습니다
    그래서 더좋습니다 ㅋ
    감사합니다 갯꺼시님
    편안한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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