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보내는날

작성자sin4035962|작성시간25.08.28|조회수772 목록 댓글 3

4년여 동안 애지중지
하면 닦아주고 차주는
김밥 먹을지언정
애마,팻보이는 고급유만
먹여가며 정도 많이든
팻보이 입니다.
좋은주인 만난거 같아
다행이지만
보내는 마음이 뭐라
말할수 없게 섭섭하네요
부디 무탈하게
인마와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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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북삼할리 | 작성시간 25.08.28 보내는 맘이야 정들어서 아쉽지만
    언젠가 또다른 애마를 만날때 슬렘도 있으니까요
    그동안 고마웠어 보내고
    반가워 잘지내자 하고 또만나야지요
  • 작성자sin403596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28 고맙습니다
  • 작성자제우스 | 작성시간 25.08.31 팻보이는 떠나보내셨나 보네요.
    장거리 포지션은 로드킹이 많이 편안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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