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남도의 컨츄리 로드를 할리데이비슨 CD 들으며 번개라이딩을

작성자엘파소|작성시간26.03.24|조회수1,517 목록 댓글 1

 

 

부산에서 돌아와

영혼의 안식지 적막하지만 평온하고 낭만적인 남도의 시골길을

 봄맞이 처음으로 CD를  할리데이비슨 로드송으로 들으며

유유낙낙 40마일 스피드로

라이딩을 즐겨

 

2장의 CD 가

 

 

 

컨츄리는 기본이고 발라드와 헤비메탈까지

 

 

 

2장에 30곡

미국에서 울리와 라이딩할때

3시간 코스

음악 감상하며 라이딩을 즐겼던 CD

 

 

 

오늘은 북동쪽으로

날씨는 흐리고 춥고

칠산대교 건너고 칠산타워 지나고

 

 

 

 

 

 

 

다리 건너 잠시 달리다

우측으로 808번 지방도로 시골길을

함평으로 달려

 

 

 

 

 

손불면 지나고

메타쉐콰이아 길이 이어져

 

 

 

 

여기서 듣는 뮤직은

헤비메탈 기타 연주가 너무 좋아

숲속을 나르는 기분

 

 

 

 

 

 

한참을 달려 나오면

24번 국도 4차선 도로

여기선 스트롤을 땡겨 스피드를 즐기고

 

 

 

 

함평읍에 들어와

잠시 찍놀이를 하는데

누군가 오더니 바이크 야기를

이동네 공사를 하는 사람들인듯

저 주상복합이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33평이 2 - 3억 한다고

강남 한채면 여기선 10채를

 

 

 

 

 

 

 

 

 

 

떠나려고 울리 한바퀴 살피는데

리어탱크 왼쪽에 불이 안들어와

 

 

 

오른쪽은 들어오는데

울리 2011년생이니 15년동안 라이트 꺼진건 처음

분당 올라가면 용인 할코로

 

 

 

함평에서 24번 국도 타고

무안으로 달려

 

 

 

 

 

동네 메타쉐콰이아 지나고

집에 무사 도착하니

세도나 오늘점심은 보리굴비라고

예약해놨다고

바다촌으로 달려

 

 

 

지난번에 가거도로 갔었는데

이번엔 홍도로 안내를

 

 

 

갈치와 량이

 

 

 

 

 

 

 

남도에 감사하며

Cheers

 

 

 

 

 

5만원의 행복

 

 

 

겨울이니 녹차에 따뜻한 물을 붓고

밥을 말아 보리굴비 한점

남도의 지극한 맛

 

 

 

 

부산에선 자갈치 시장의 아나고회

무안에선 바다촌의 보리굴비

나한테는 쌍벽을

 

 

 

 

 

마무리는 커피와 매실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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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엘파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간만에 CD 들으며 달리니 좋네요 엔돌핀이 쑥쑥~~~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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