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콘들이 드디어 튀겨지기 시작했다 주차장 한켠에 잠들어 있는 홍단이를 깨워 시동을 걸고 바로 뛰쳐나가 벚꽃길을 달리고 싶지만 현실은 그 시간을 허락하지 않는다.
밀려있는 업무, 끝나지 않은 하루의 책임들 몸은 의자에 붙들려 있고 마음만이 이미 헬멧을 쓰고 있다...ㅜ
#엉덩이들썩 #좋은시즌 #출근길실시간개화상황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써걸 작성시간 26.03.27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맨바리(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맨바리(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다음 주 초쯤 절경이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보라둥이(곽명진) 작성시간 26.03.27 맨바리(獨) 예 ㅎ 그럴것같습니다
굿밤되세요 맨바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