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오후의 추모

작성자맨바리(獨)|작성시간26.03.30|조회수523 목록 댓글 4

어느 날 박중훈의 목소리로 들은 '비와 당신'.
완벽하지 않은 음정, 매끄럽지 않은 흐름이 오히려 진짜를 말한다 박중훈의 절규하는 듯한 소리침은 먼저 떠난 안성기를 그리워하며 조용히 건네는 늦은 인사 같다...
#빗소리 #늦었지만 #국민배우 #안성기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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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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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써걸 | 작성시간 26.03.30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맨바리(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감사합니다
  • 작성자메타쉐콰이어 | 작성시간 26.03.30 와우 연주실력이 대박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맨바리(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메타쉐콰이어님 과찬의 말씀을?
    그정도는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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