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 코너링이 이어지는 루트

작성자제우스|작성시간26.03.30|조회수1,248 목록 댓글 8

팔공산에서 석적으로 향하는 루트에는 여리재와 팥재라고 불리우는 재미난 코너링이 이어져 있거니와 유학산 줄기를 따라서 유유자적한 라이딩이 가능하기에....

갓바위와 팔공산을 거쳐서....

여리재로 오르고....



팥재를 경유하여....



숙소를 찿고....



둘째날의 일정을 시작하고자 시동을 걸어서....



쾌속질주의 직발보다는 감성질주의 느긋한 산타기를 하려고 복귀하는 루트 역시 유학산과 팔공산을 경유하여....

소담한상을 찾고....



곰탕과 육전을 주문하고....



마지막 휴게소를 찾으면서 1박2일간의 박투어가 무탈하게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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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제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봄기운이 만연해서 무작정 시동부터 걸었습니다.
    목적지가 바뀌면서 박투어가 될 수 있는 좋은 계절이 이어지고 있기에 부지런히 달리고 있네요~~
  • 작성자힐조몽각 | 작성시간 26.03.31 역시 이제 산천을 두루 애마의 엉덩이에 앉아서 유유작적하게 다닐
    시절이 왔네요.
    두분 늘상 건강하시고 안운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제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가벼운 점심바리의 목적지가 바뀌면서 의도치 않은 박투어가 되었습니다.
    수없이 돌고 돌았던 곳이지만 시즌만 시작되면 여전히 달려가고픈 심정은 어김없이 찾아오네요.
    올해도 똑같이 건강한 라이딩을 쉼없이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일렉트라 윙 | 작성시간 26.03.31 멋진 칼라의 스프링필드를 타시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제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우연히 접했던 인디언 기종의 만족도가 높아서 소유하게 되었는데.... 포지션, 출력, 발란스, 승차감 모두 부족한 부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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