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명동 데이트를 작성자엘파소| 작성시간26.04.22|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엘파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2 우리가 보기에 세상 참 많이 변하고 많이 좋아졌어요 ~~~ 오래오래 살자구요 ~~~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일마레 작성시간26.04.22 미도파에서 명동쪽으로가 코스모스 백화점이었던가요?명동교자..가끔 갔었는데, 엘파소님 덕분에 다시보니 골목길까지 생생하게 기억납니다.명동성당쪽 넘어서 직장이 있던 극동빌딩쪽으로 돌아올때면...매번 "수와진"의 성당 정문 버스킹을 보곤했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옹킹 작성시간26.04.22 멋지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현장지기 작성시간26.04.22 80년대 후반 명동성당 아래 중앙극장뒤쪽에 회사가 있었습니다당시 민주화운동 시절이라 최루탄을많이 마셨습니다(?)사진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브르도 작성시간26.04.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제트로드킹 작성시간26.04.23 옛날생각나네요저도소공로에서 84년도부터 직장생활했는데요 명동입구에 코스모스백화점도있었죠 입구쪽에 섞어찌게골목도 유명했죠소공동 뒤로가면 북창동초원의집도유명했고 북창동순두부맛도 있을수없죠퇴근후 북창동생맥주집가면 초미니스커트아가씨들이 써빙해주는곳황홀하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제트로드킹 작성시간26.04.23 엘파소님하고는 비슷한시대를공유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할리맨ㆍ조 작성시간26.04.23 옛적 생각이 문득드네요부부사랑 모습이 정겹게 그려 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