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곰처럼 행동하는 영업사원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작성자블랙홀 와이드미러|작성시간26.04.23|조회수538 목록 댓글 7



아주 오래전 우연한 기회에
할리 데이비슨 바이크를 접하고서 부터 지금껏
고객도 아닌 그 당시 바이크 한대 팔아줬다고
오늘도 선물이 사무실에 도착하여 확인하는 순간
놀랐습니다.

기억속에서도 희미할 시간인데 잊지않고 수시로
안부 전화와 선물등.

본인도 오지랖이라면 태평양인데 바이크 한대
팔아 수당이 얼마나된다고 늙다리 고객까지
챙기시는지 좋으면서도 걱정이 앞섭니다.

고객들 챙기시느라 집에서 사모님한테 쫒겨나지
않으실지 심히 걱정입니다.

물론 한번 고객은 나의 동반자라 생각하고 상대를
진솔하게 진심으로 대하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지요.

앞으로도 흑곰이란 별명처럼 우직하게 고객을
응대하시다 보면 좋은일만 일어 날 겁니다.

보내주신 선물 주변인들과 나눔으로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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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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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무심천 | 작성시간 26.04.23 남양주챕터 관리 자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블랙홀 와이드미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안녕하십니까.
    근무지를 밝히면 상업적으로 비춰질까봐 근무지는 안 썼습니다.
  • 작성자복자세 | 작성시간 26.04.24 남양주 흑곰님 좋으신분입니다
    저도 추천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쿤타원 | 작성시간 26.04.24 매너짱입니다저도육개월도안 흑곰에게두대구입했읍니다 친절하고 고객입장에서최선을다해주네요 다른사원하고비교가많이됩니다
  • 작성자sin4035962 | 작성시간 26.04.26 아산거주인 저도 남양주 까지 가서 이과장에게
    로드킹구입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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