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쯤 열린 셔터 사이로 저녁 공기가 스며들고, 벽 한편에는 오래된 공구와 바이크 헬멧이 걸려 있고, 집 쥔들은 가져온 음식을 세팅하고 나는 고기를 굽고 드니로는 음악을 켜고 브람스는 접이식 의자에 기대앉아 헬맷을 쓰고 웃는다.
음악은 조금 크고, 대화는 서로 겹치고, 고기 굽는 냄새와 엔진 오일 냄새가 묘하게 섞인 즐거운 저녁이다.
#드니로게라지에서 #포드럭파티 #할리브로
#부부라이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맨바리(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꺼시 게라지도 함 들러야 하는데..
-
답댓글 작성자맨바리(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갯꺼시 헉!!..
-
작성자보라둥이(곽명진) 작성시간 26.05.24 와우~~드니로님 개러지에서 보기좋습니당 굿 👍 😎 😍
-
답댓글 작성자맨바리(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보라님 평온한 저녁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