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할머니가 전신마비 아들을 위해 급류를 뚫고 음식물을 가져오셨다네요 ㅜㅜ 작성자할리댄서| 작성시간06.07.20| 조회수406|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autobike 작성시간06.07.20 위대한 어머님의 힘이...볼 수 없는 어머님이 보고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불카누스 작성시간06.07.20 정말 어머니는 위대하신분..... ㅡ,,ㅜ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들둘손녀하나 작성시간06.07.20 자식의 일이라면 불속이라도 들어가실 분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또에올인 작성시간06.07.21 요즘 한국여자들 중에 30 대 와 그밑으로 저런 모성애를 가질여자가 몇이나 있을는지... 우리나라 젊은 여자들 너무 이기적 인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eokchan 작성시간06.07.20 정말 우리어머니를 보면 여성은 위대하다 생각하며 가슴이 시리지만 요즘 젊은 여자들보면 우리 어머니와 같은 여성이라는게 도무지 수용불가.성비율15%차이로 무슨 신데렐라 인줄 아는척하는건 정말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울트라1 작성시간06.07.20 모성이 젤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람따라... 작성시간06.07.20 엄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백수초인 작성시간06.07.20 엉엉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