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할리1004작성시간07.03.09
일단 두드리면 문이 열립니다.....안 된다고 지례 포기하는 것보단 계속 두드려야 문이 열립니다...독일 철학자 예링은 권리 위에 잠 자는 자는 자신의 신성한 권리를 절대 보호받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우린 열심히 두드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고속도로의 톨게이트가 활짝 열립니다. 열리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작성자자유윈작성시간07.03.10
맨 첫 댓글 올렸는데요. 디씨의 바이크갤은 주로 바이크유저들이 오지 않나요? 소형 스쿠터 부터 대형차까지..그래서 바이크 유저들도 반반이라 생각한건데...만약 일반인들의시각이라면 뭐 나쁘지 않네요...반반이면 개방하고도 남아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