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빙단속에 대처하는 방법

작성자투라샵|작성시간21.01.28|조회수2,543 목록 댓글 11

단체투어를 " 떼빙 " 이라고 규정하고 교통의 흐름을 방해하고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해석은 

교통법규상 사륜차위주의 억지해석입니다. 그리고 객관적이지도 않기때문에 1렬로 주행하면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당연히 평소처럼 앞바이크와 일정거리를 두면, 이륜차도 주행할 권리가 있고, 몇대가 연달아

주행할수없다는 법규는 없습니다. 따라서 1렬로 한 5킬로로 줄을 이어 달려도 막을길이 없습니다.

바이크는 교통흐름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이걸 막으면 이륜차등록세, 년간세금, 보험등 납부받은것과

배치됩니다. 엄연한 국민의 행복추구권에 위배되어 헌법소원이 됩니다.

그룹투어의 웅장함과 일체감을 다시 만끽할수있길 바랍니다. 

   

신호준수 및 정속주행은 기본이라서 별도로 언급안하오니 양해바랍니다. 

 

참고로 해외에서는 규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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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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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HOON(NOMAD) | 작성시간 21.01.28 투라샵 아 배워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IKKI MOTO | 작성시간 21.01.28 저도 떼빙 엄~~~~청 했었습니다 ㅋㅋ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스탠드(서울/동탄) | 작성시간 21.01.28 법규 논하기 이전에 라이더 분들의 의식이 먼저라 봅니다
    사실 하다보면 또는 투어팀 보다보면 교통 흐름방해 신호째는 경우 흔히라는 표현은 안쓰지만 더러 보입니다
    법규를 논하기 이전 라이더 분들의 의식이 더 중하다 생각드네오~~
  • 답댓글 작성자방문수 | 작성시간 21.01.28 공감
  • 작성자옥스박 | 작성시간 21.01.28 지금까지 바이크 몰면서 큰 사거리는
    그나마 그냥 지나는 바이커는 배달 빼곤 거의 없는데 작은 도로의 건널목은 그냥 지나는 바이커들이 대부분이 더군요. 배달은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비싼 바이크들 몰면서 건널목에서 서는 라이더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지나는
    사람도 없는 도로고 건널목이고 야간이지만 저는 무조건 정지합니다. 근데 대부분 그냥 지나치더군요. 정지한 제가 무안하고 바보가 된거 같더군요. 제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신호들 지켰으면 합니다. 그냥 지나치는게 상남자 스럽게 보인다고 착각하는건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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