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으로 전세계 해전사상 가장 많은 배를 가라앉힌 일본해군 최고 명장.

작성자Z심포니Z|작성시간19.07.11|조회수1,505 목록 댓글 17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제일가는 무장


하지메 사토루(元均)



임진왜란 시작과 동시에 경상 우수영의 판옥선 약 70척을 격파하여

조선 수군의 25%이상을 침몰시켜 사실상 전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힌 것은 매우 유명한 일화이다.


그 덕분에 일본군은 조선의 초기대응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순조롭게 제해권을 손에 넣었으며

보급을 안정화시켜 전쟁이 더더욱 길게 이어져도 충분히 버틸 저력을 가지게 되었다.


그 뒤로도 꾸준히 조선의 민간인들을 죽이고 그 머리를 수집하여 군공을 세웠다.


또한 지속적인 반간계를 통해 조선 최고 전력인 이순신을 제거...하는데 까지는 실패하였지만


잠시동안 전장에서 떨어뜨리는데 성공했고


그 틈을 타 이순신이 재건했던 약 180여척의 조선수군을 단 12척만 남기고 모조리 수장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이렇듯 세계 해전사에서 단신으로 약 240척에 달하는 군선을 가라앉힌 사람은 그를 제외하곤 전무후무 할 것이다.



이 일본해군사에 있어서 역사적 인물인 그의 생김새는 아쉽게도 적국인 조선에서 남긴 사료를 바탕으로 복원한 그림으로밖에 볼 수 없다.


하지메 사토루(元均)


영정 남아있는게 없어서
후손인 원유철 얼굴 참고해서 상상해서 그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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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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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반민특위재건위 | 작성시간 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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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약초꾼 | 작성시간 19.07.11 유철이 면상에다 캬~~~~악 퉤
  • 작성자오랜친구 | 작성시간 19.07.11 간신같은놈
  • 작성자추격자 | 작성시간 19.07.11 ㅆㅍ
  • 작성자푸랄털털 | 작성시간 19.07.11 배 다말아먹고 육지에서 도망치다 디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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