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욕적인 일제시대 건물들□ 1. 황제의 상징인 원구단을 파괴하고, 철도호텔(현 조선호텔) 짓다 황궁우가 제거되고, 철도호텔이 들어서 있다. 훼손 전의 황궁우와 원구단 2.조선의 법궁인 경복궁을 파괴하고, 박람회장으로 만들어 버린 일본 조선 박람회장 안내도 박람회장이 되버린 경복궁, 광화문을 위치도 서쪽에 옮겨져 있다. 경복궁을 가득 메운, 박람회용 가건물들 일제의 훼손전 경복궁 3. 경복궁 근정전에서, 전몰순사의 초혼제를 지내는 일본 4.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에서 공진회 수상식을 진행하는 사이토총독 근정전 안의 사이토 총독 5.조선의 통감부와 통감관저 조선통감부(왜성대) 통감관저(구 일본공사관) 6.조선의 법궁인 경복궁에 일부러 건립한 조선총독부 7.용산에 건립한 총독관저 8. 경성부청(현 서울시청) 9. 남산에 건립된 신사 10.용산의 일본 조선군 사령부와 사령관 관사 일본 조선군 사령부 일본 조선군 사령부 사령관 관사 11.일제시대 용산역 12.일본인이 가득찬 명치정(현 명동) 13. 일제시대 부산역 14.일제시대 부산세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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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이씨 목은(牧隱) 이색(李穡)의 후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