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페르시아의 전설적인 미녀

작성자기라상|작성시간21.07.15|조회수1,498 목록 댓글 4

 

 

시대와 지역에 따라 미인의 기준이 다르네요

145명이 청혼하고 13명은 자살까지한
페르시아 전설의 미녀...

19세기 페르시아 카자르 왕조(1779~1925)
전설의 미녀라 칭송받던 공주...

페르시아 나시르 앗딘 샤
(Naser al-Din Shah Qajar, 1831-1896)
왕의 11남 10녀 중 8번째 딸이자

당대 최고의 미모를 가진 공주
파라 에스 살타네입니다.

뚱뚱하고 굵은 눈썹과 수염까지 기른 그녀는
당시 최고의 미녀로 불립니다. 공주의 인기는 어마어마해서 공주의 미모에

반해 청혼을 한 구혼자가 무려 145명이 이르렀다고 합니다.
그중 공주의 마음을 얻지 못해 상실감이
스스로 세상을 떠난 이가 13명이나 되었다고 하네요.

미의 기준이 나라마다 시간이 지날때마다
바뀐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미의기준이 달라도 너~무 다른듯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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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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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IKKI MOTO | 작성시간 21.07.15 아무래도
    공주라 재산(?),명예를 탐하는 백수들이 청혼했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사람눈이...그럴리가 없습니다 ㅜ
  • 답댓글 작성자준이웅이 | 작성시간 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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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할스트롱 | 작성시간 21.07.15 정치적글들 말고 다른글들 바이크 관련글들 부탁드립니다.잘보고갑니다.
  • 작성자풍운아~ | 작성시간 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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