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 소년을 위해 할리데이비슨 라이더 20,000명이 모였다

작성자Iloveharley|작성시간22.07.16|조회수847 목록 댓글 6

말기암 소년을 위해 할리데이비슨 라이더 20,000명이 모였다

 

 

 

 

 

 

 

 

 

 

 

독일 북부 어느 마을 말기암으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한 소년이 소원을 말했는데 그것은 바로 항상 자기가 살고 있던 집 앞 도로를 지나가던 오토바이 소리를 마지막으로 듣고 싶다는 것이었다.

 

즉, 죽기 전의 소원이 평소에 즐겨 듣던 오토바이 소리를 듣고 다시 싶다는 것...

 

이처럼 오토바이를 사랑하는 한 소년의 소원이 독일 전체를 감동시켰다.

 

그러자 그 얘기를 전해 들은 전국의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들이 말기암 소년의 소원을 위해 무려 20,000명이나 모였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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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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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스글1004 | 작성시간 22.07.16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동적이네요.

    우리나라에선 소음공해로 이미지가 안 좋은데요...
  • 작성자김은혜 | 작성시간 22.07.16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모토리우스 | 작성시간 22.07.17 감동입니다!!!
  • 작성자울트라카우보이 | 작성시간 22.07.18 감동이네요.
  • 작성자꿈꾸는란 | 작성시간 22.07.18 멋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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