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최형만 : 경차를 발로 뛰어 넘었다 ? 기록

작성자공정사회(시흥안산)|작성시간23.12.05|조회수1,060 목록 댓글 0

‘모창 기네스북’에 오른 개그맨은 단연 최형만이다. 한 소절만 들어도 누구의 모창인지 알 수 있는 실력으로 국내 가수 40여명의 모창이 가능하다. 최형만은 또 한가지 좀처럼 깨지기 어려운 기록을 갖고 있다. SBS 창사특집 오락프로그램에서 놀라운 기록을 세웠는데 아무런 기계장치 도움없이 자신의 점프력만으로 ‘마티즈’ 자동차를 뛰어넘은 것이다. 지금도 사석에서 “차만 보면 뛰어넘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 경차 이상을 뛰어넘었다는 이야기는 아직 없다.
tv 쇼 진품명품 574회(2006.9.10)에 매병을 들고 직접 의뢰인으로 나와 1000만원을 썼으나 1만원에 낙찰되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