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감독은 왜 수트를 입는가?
월드컵 특집
-축구 감독의 수트는
단순한 패션이 아닙니다.
규정이라서 입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깝습니다.
감독은 뛰는 사람이 아니라
지휘하고 책임지는 사람이고,
특히 월드컵에서는 한 팀을 넘어
한 나라의 얼굴처럼 기억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떤 감독들은
트랙수트 대신 수트를 선택합니다.
그건 멋을 부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권위, 대표성, 자기 통제를
가장 빠르게 보여주는 방식일 수 있으니까요.
오늘 대한민국 축구가 승리를 못해서 너무 아쉽네요.
헛헛한 마음 이지만, 다음주에 남아공전 승전보를 울릴거라
생각합니다.
모두 행복한 금요일 저녁 되세요.
해당 글은 제가 직접 제작 했습니다. (권리 문제 없습니다. )
늘 건강하고 매순간 멋진 할리 라이프 되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