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에 참가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행사장 스케치 사진을 먼저 올립니다.
할사모의 발전하는 모습에 운영진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에도 많은 회원들이 함께 참석해 할리형제들과 친교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중간지점에 모인 할리의 바리톤배기음을 들으며 너무나 멋진 공연과 함께 술과음료 등을 마음껏 먹고 마시고 놀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 수안보 지자체에도 감사합니다.
할리 최고의 명문클럽 더할리의 성숙한 모습과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라이더 아프로디테의 약간 시크한 아름다운 모습 ㅎ
영원히 변치말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이번 공연 밴드와 탄탄한 실력있는 보컬, 전자바이올린 분위기를 최고조를 올린 연주는 백미였습니다.
전속 춘자밴드 그리고 절제된 참가자들의 성숙한 모습이 너무나 조화를 이뤄서 아름다워서 더 많은 분들에게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할코의 정비서비스를 적극 이용하시면 수안보에서 꿩먹고 알먹는겁니다. ㅋ
저는 오래전부터 애용하는 '영화식당'이 있는데 나물반찬 이름이 쓰여진 접시에 30여개?가 조금씩 나오는데 리필도 해줍니다. 특색이 있어 시간나시면 꼭 들려보세요. 수안보에는 꿩고기만두, 올갱이해장국 등 맛집이 많아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랫만에 만나 반겨주시고, 온몸에 멋진 그림그려놓은 구미에서 올라온 영길이가 만취해서 웃짱까지 않고 절제된 음주문화를 보여주고 형제들과 대화하는 모습이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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