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윤이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5.29
울 나라를 욕하는건 아니구욤...머랄까...어쩌면 할리 커스텀두 문화 콘텐츠가 아닐까 해서요. 즉 문화적 다양성이 풍부 하지않고 부실한 문화 자양성을 탓하는것이죠. 하지만 그 문화적 자양분이 부족한것두 그러한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울나라 사람들의 탓이겠지만욤...
작성자윤이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5.29
그치만...일시에 불현듯 아무 공고없이 한번에 모일수있는 할리 오너들이 대략 700명 정도 된다는 나라에서 커스텀 전문 제작사가 존재치 않는다는 건 퍽이나 아쉬운 대목이죠. 아마...제가 생각키론 결국 돈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즉, 커스텀을 제작하는 사람들의 목적이 작품을 만든다데 있는게 아니라 그것으로 인한
작성자윤이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5.29
막대한 금전적 이득을 바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결국 이것두 사람과 관계되는군요 ^^;; 사실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이 더욱이 모터로서 구동되는 문명의 이기를 서불리 만진다는 건 퍽이나 위험할뿐더러(왜냐하면 생명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때문) 그문명의 이기에게 다소 미안한 감이 드는군요.
작성자윤이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5.29
어째든...무척이나 아쉽습니다. 그리고...밑에 답글 달린 사이트에 가보았더니...판단을 할 수 가 없더군요. 아니 다소 회의적이었답니다. 물론 그들의 예술적 가치를 제가 이렇다 저렇다 평가할것은 못되기도 하고 그럴 자격도 없겠지만...전 그렇습니다. 예술이든 그무엇이든 같이 나눌 수 없다면 그리 의미 있는것은
작성자윤이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5.29
아닐거라고...우리가 이렇게 할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만들은것만 봐도 그렇찮습니까 ^^ 할리를 혼자만 사랑해도 되는데 궂이 여러 사람과 함께 그사랑의 감정을 공유할 필요는 없는거겠죠. 하지만 인간인지라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인간인지라 이렇게 나누며 살아가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