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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hrisha 작성시간12.04.23 뭐 대충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바버는 아시다시피 40년대즈음 미쿡에서 뒷 휀다 자르고('bobbed') 앞 휀다 날리고 쓸데없는 부품 날리는 정도로 차고 안에서 뚝딱뚝딱거리며 만들어진 초창기 미니멀 경량화 중심의 스타일이라고 알고 있슴다.. 스트릿은 모랄까... 좀 더 포괄적이라고 해야하나.. 차대까지 리지드로 바꾸는 분들도 있고 챠퍼처럼 포크 뽑는 분들도 있고 약간 내맘대로 스타일이죠 뭐.. 꽤나 불편해보일 수도 있는 자세로 내 맘대로 옷차림에 반모에 썬그라스 하나 쓰고 느긋하게 헐렁거리면서 질주하는 스타일이랄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