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빡빡한 세상 . 좋은 차도 싫고
딱 로드킹 정도 하나 있으면 좋겠는데
쉬운일이 아니네요~
빚내서 갖고 싶은 것 확~
이러면 안되는 거죠
여러분은 어떻게 꿈을 이루였나요
열심히만 하면 되는건지요
나 이렇게 할리 오너가 되었다
희망적인 사례 있는분
이야기나 듣고싶네요~~
아 중고로 사서 부담 없이 타야 될카요
새차 사서 조마조마 타는것이 좋을까요..
나는 중고 구입해서 잘 타고다닌다 하는 분
이야기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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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양하사 작성시간 16.01.09 어떤분이 그러시더군요 할리는 호연지기로 사는거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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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로 작성시간 16.01.09 출퇴근용 택택이를 중삐린지 고삐린지 애들이 타고내빼려고 사흘밤을 시동걸다안되니 카울를 박살을내놔서 범인은못잡고
수리하러갔다가 캬브883을보고 집에와서
이런바이크가있는데 750만원에 판다고 하더라하니 평생탈것같으면사라고 돈을 주더군요 그래서 사가지고 부품수리교체
이렇게 삼백들여가 잘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
작성자아키양 작성시간 16.01.09 느낌가면 확~! 가져오고 그 뒤는 어떻게 어떻게 하니까 다 되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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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빤강남스탈린 작성시간 16.01.14 허락받는것보다 용서받는게 훨씬쉽다 라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전 아직 미혼이지만 공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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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두영(부천/족구심판) 작성시간 16.02.22 그냥 하고십은것 하세요 뭐 도둑질 ,놀음하는것두 아니데 ㅋ ㅋ
제나이 환갑지나 실행하고 지금 66세 지금젊은 친구들이 할리타는것보면 난 당신들 존경한다 꼭 말해줍니다
저는 그렇게 못 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