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스카토르작성시간16.08.29
5000키로정도까지 길들이기로 조심해서 타고 그후 고속길들이기하다보면 8000키로 전후에서 갑자기 소음이 줄고 차체가 부드러워지더군요.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8000에서 10000킬로사이에서 갑자기 차량이 한번 탈바꿈하는 시기가 오더군요. 다른 분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그때까지 무조건 조심해서 급격한 스로틀변화라던지 무리한 변속피하고 엔진오일 규정보다 더 빨리 갈아주시면....차량 잡소리 줄고 당기면 당기는 대로 차량이 나갈겁니다.
작성자스카토르작성시간16.08.29
그리고 클러치 잡는 손가락위치에서도 차이가나는데 장거리 뛰면서 손가락의 악력이 약해져서 자신도 모르게 손가락 끝으로클러치를 잡는것이 아니라 손바닥쪽 마디로 클러치를 잡아 손끝으로 부드러게 클러치를 작동시키지못하는 원인도 있을수있습니다. 클러치 자체를 넣고빼고에서는 충격이 안생겨요.변속시기가맞지않는 상태에서 클러치가 붙으니 덜컥거리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