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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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공 작성시간17.06.14 모든 바이크는 장단점이 있습니다.....예를들어서, (먹기싫은 음식이 있는데 몸에 좋은거다.......몸에 별로 안좋은 음식인데 무지먹고싶고 잘먹는다..)...ㅋ~~ 좀 이상한가요...자기 마음에 맞는게 좋은거죠...브아! 좀 길어요.뒷바퀴도 크고,빵빵하죠..처음엔 좀 어색하고 힘듭니다..그러나 타다보면 다~ 좋아요..왜! 내 몸과 마음이 좋아하니까요....그런데 하루에 별로안쉬고, 한500키로 정도타면 허리도 뻐근하구 손과 손목도 살짝저리고해요..다른 기종은 안타봐서 모르겠고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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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EV(Sporster) 작성시간17.06.15 브레이크아웃이 계속 눈에 아른거려서 고민중이신 것 같은데 맞죠?
몸을 바이크에 맞춰가며 타게 되지 않을런지요? 결국은 본인 취향이라 생각되는데요
현재 브레이크아웃 타고 있는데 저는 매우 만족합니다
디자인은 지극히 개인적이 취향이니 넘어가고(개인적으로 브레이크아웃은 순정타고 나가도 튜닝 많이 한줄 알더군요)
1. 일단 휠베이스 길고 뒷바퀴 두꺼워서 초반에 코너가 약간 어색하지만
할리타고 코너를 100 이상으로 무릎 긁어가며 돌아나가시는 분들 별로 없으실 거니까
적당한 속도로 감속하고 돌아나가시는 거 연습하시면 금방 적응하실것 같습니다 -
작성자 구름라이더 작성시간17.06.15 1. 작년 9월쯤 가져와서 10월 내 튜닝하다. 동면 깨고 올 3월부터 본격적으로 타고 있습니다
2. 전에 타던 바이크는 48 이었습니다
3. 가져와서 아주 잠깐 순정상태로 타봤습니다. 서스펜션이..우와..세단입니다. 엄청 푹신합니다. 지금 지인도 순정으로 타는데 동일한 반응입니다
4. 동면후부터는 로워링킷 등 튜닝후 탑니다. 처음엔 눕는것도 어색하고 코너도 둔한듯 하고 가끔 패달이 땅에 긁히는것도 두렵더군요.
지금은 패달 긁는 재미로 탑니다.
5. 로워링킷과 뒤휀다를 까놔서 물있으면 다 튀고 그래서 물만 있으면 무조건 피하고. 로워링킷 때문에 승차감은 리어캅니다만 나름 타다보니 그만의 노하우가 생기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구름라이더 작성시간17.06.15 6. 보통 투어 나가면 왕복 200km는 타는듯 합니다만 48타던 버릇 때문인지 1시간에 한번쯤 쉬다보니 타는 동안은 그리 힘들지 않으며. 솔직히 투어를 도심에서 즐기진 않아선지 큰 불편함은 못느낍니다.
그러나. 엔진열은 확실히 뜨겁습니다.
7. 브아라 특별히 힘들다기보단
로워링킷 때문에 스차감을 포기하다보니 힘듭니다만
타는 동안은 모르겠습니다
대신 투어다녀오면 밤에 좀 힘들긴 합니다
투어링 계열은 못타봐서 비교는 못해드리겠네요
8. 근데 브아 사지 마세요
지금도 브아가 넘 많아요ㅎ
저만 즐길래요. 희소하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