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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졸지에 중국 모터사이클 갱단이 된 한국 라이딩 그룹

작성자tomstour| 작성시간26.05.29|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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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둥지 작성시간26.05.29 참~글을 잘 쓰시네요~~
    마치 내가 미국에 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가보지 못한 미국의 문화와 사정 바이크 타는 요령까지 모두 많은 걸 배우게 됩니다.
    이런 소중한 경험의 일들을 이곳에 올려 주셔서 많은걸 알게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와 문화와 법이 다르고 조건이 다른 광활한 미국의 바이크 투어 새삼 다른게 느껴지는 글 입니다.
    토머스 님 건강하고 평안 하십시요~~
  • 작성자 tomstou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9 둥지님 감사합니다. 제가 사방팔방 돌아다녔던 경험을 시간 나는대로 써서 올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 운행 하십시요
  • 작성자 백바보 작성시간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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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칼만 작성시간26.05.29 재미잇게 잘 읽엇읍니다
  • 작성자 하이라이더 작성시간26.05.30 궁금합니다

    선두와 후미는 둘이 원수입니까?

    아니면 그날 처음만난 사람들인가요?
  • 작성자 tomstou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30 모두 한국에서, 같은 모터사이클 동우회를 오래 하신 분들이 오신거지요.
    이해가 힘들겠지만, 한국에서 처럼 몇 백km로 뛰는게 아니고, 몇 천km를 라이딩하고, 더군다나 자주 부인들을 텐덤할 경우, 긴장감이 무척 쎄 집니다.
    물론 지원 차량이 계속 따라 붙어서 수시로 쉬면서 간식도 드시고, 부인들은 텐덤하는 것 보다, 밴을 타고 바이크 따라서 이동을 했지만,
    자주 부인들이 텐덤할 경우, 속도에 대한 긴장감이 무척 쎄 집니다.
    물론 지원 차량이 계속 따라 붙어서 수시로 쉬면서 간식도 드시고, 부인들은 텐덤하는 것 보다, 밴을 타고 바이크 따라서 이동을 했지만,
    나중에 다른 분들 이야기는 두사람 사이가 전부터 뭔가 모를 앙금이나, 감정의 골이 좀 있어서 꺼끄러워 하고 있다가 여러가지가 겹쳐서 터진거라고 했어요.
  • 작성자 녹스(바퀴벌레) 작성시간26.06.1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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