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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mstou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30 모두 한국에서, 같은 모터사이클 동우회를 오래 하신 분들이 오신거지요.
이해가 힘들겠지만, 한국에서 처럼 몇 백km로 뛰는게 아니고, 몇 천km를 라이딩하고, 더군다나 자주 부인들을 텐덤할 경우, 긴장감이 무척 쎄 집니다.
물론 지원 차량이 계속 따라 붙어서 수시로 쉬면서 간식도 드시고, 부인들은 텐덤하는 것 보다, 밴을 타고 바이크 따라서 이동을 했지만,
자주 부인들이 텐덤할 경우, 속도에 대한 긴장감이 무척 쎄 집니다.
물론 지원 차량이 계속 따라 붙어서 수시로 쉬면서 간식도 드시고, 부인들은 텐덤하는 것 보다, 밴을 타고 바이크 따라서 이동을 했지만,
나중에 다른 분들 이야기는 두사람 사이가 전부터 뭔가 모를 앙금이나, 감정의 골이 좀 있어서 꺼끄러워 하고 있다가 여러가지가 겹쳐서 터진거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