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어 준비중이시라면 제가 사는 아리조나에 오시면 작성자휘닉스| 작성시간19.02.23| 조회수1045|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휘닉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3 카지노는 별 4급 정도는 됩니다. 훌륭한 음식 과 라운지, 각종 쇼 공연, 24시간 카지노는 당근이고요. 호텔도 깨끗하고 아울렛 쇼핑몰이 함께 있어서 심심할 일은 없습니다. 호텔이나 카지노에 관한 영상이 너무 없네요. 찍을려고 일부러 준비하고 나간게 아니라서...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남보 작성시간19.02.23 맑은 하늘이 너무 부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휘닉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3 그렇군요. 막상 이곳에 살다보면 무감각 해지네요. 하늘 쳐다본적이 언제였던가 싶습니다.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휘닉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3 언제든지 오십시요.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둥이네 작성시간19.02.23 질문이. . ㅎ ㅎ 집 외벽색깔 대부분같은색인데 이유가있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휘닉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3 더운지역이라 저 색이 제일 빛반사를 잘 하는듯 합니다. 그리고 여긴 어소시에이션 이라고 하는 관리소? 가 있는데 칠할 수 있는 색이 몇가지 색으로 제한되있습니다. 날카로우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XSTC 작성시간19.02.23 무엇보다 시원하게 뻥뚫린 도로와 맑은 하늘이 부럽네요,울나라의 뻥뚫린 도로는 대부분 전용도로라 바이크 못 들어가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휘닉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3 그래서 이곳 부터 시작해서 세도나, 그랜드케년, 라스베가스 등등 바이크 타고 달려도 매우 안전하고 쉽습니다. 막히는 길도 없고, 차도 없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 초 작성시간19.02.23 하늘 구름 공기 그리고 한적하게 달리기 좋은 도로 잘보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프리오 작성시간19.02.23 참...미국은 정말 엄청나고 부러운 나라입니다. 가보고 싶네요... 아니 살고 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랙탄(서산 ) 작성시간19.02.23 푸른하늘과 뻥뚫린 도로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언젠간 달릴날이 있겠죠.휘닉스님 자주 소식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명품할리 작성시간19.02.23 진지하게 이민 생각중인데, 하늘보니 가고싶어지네요. 캐나다쪽 보고있었는데... ㅠ 부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키양 작성시간19.02.25 일본도 그렇던데 우리나라와 틀린점이 도로에 단속 카메라가 하나도 안보이는군요.미국이 돈이 없어서 카메라 못달지는 않을테고...하여튼 규제천국 우리나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귀포할리 작성시간19.12.30 얼마전 66 투어 다녀왔습니다~부럽습니다!! 멋찐 곳에서 사시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존하루 되세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