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퍼스의 바이크사진입니다,,,퍼스의 바이크소음규제는 없는것 같습니다,,거의 전부 한소리하더군요(((빵빵빵,,,푸덩푸덩,,,떨떨떨)),,,그리고 이나라에서 리터급바이크를 과속없이 모는게 신기합니다,,그냥 빌빌대는수준,,,윌리 본적없음,,,째면서 달리는 알차 본적없음,,그냥 전부 순한양처럼 달림,,,한국에있는 호주출신 바이크사장님말로는 교외로 나가면,,모두 300씩 짼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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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프트테일 작성시간 13.07.28 교외에 나가서 300짼다는건 잘못 들으신듯~ 저는 호주서 오토바이 면허 따서 오토바이를 시작했거든요 ㅎㅎ 숨어서 뒤어서 과속 촬영하구요 위장 차량 과속 걸리면 바로 돌아서 쫏아옵니다. 아마 그분이 말씀하신 교외는 사막정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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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대로(大對盧) 작성시간 13.07.28 그렇게 엄격한데 튜닝 머플러 등에는 관대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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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앨리어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7.28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세상에,,알차 오버리터타고서 빌빌대면서 가더군요,,저는"""왜 저라지???""했습니다,,,다,,이유가 있었군요,,,,,그리고 바이크렌탈해서 한번 달려볼려고했는데,,,와!!!!,,세상에 렌탈비가 천문학적인금액에,,무슨 보증금도 걸어야하고,,때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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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프트테일 작성시간 13.07.29 전 혼다를 타서 머플러 요시무라 였는데 그런건 관대합니다. 몇번 경찰 만났는데 속도에 상당한 관심이 있는듯 ㅎㅎ 그리고 고장나서 서 있으면 지나가던 오토바이 다 서서 물어보고 도와주고 갑니다 ㅎㅎㅎ 참 그리고 할리는 변두리 포키있는 동네 호텔 가면 갱들이 타는거 보실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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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심 작성시간 13.08.11 15년전 아네와 아이들이 4년간 살았던 도시인데... 감회가 새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