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오후 시화호 방조제 에서 .....

작성자이웃사촌|작성시간16.02.06|조회수1,932 목록 댓글 21

할리 입문한지도  벌써  일년이 되어가고 있네요  ㅎ 늑각이 초년생  6학년 5반 초딩 입니다  그동안  여러형제님들  덕분에 이젠 조금은  알것같은 기분 이라할까  혼자서도 이렇게 다닐수있어 좋군요  동심으로 돌아간 하루 사진한컷 남겨봅니다  예쁘게봐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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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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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웃사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2.07 네 감사합니다 ~~동심으로 다닙니다 ㅎㅎ
  • 작성자Bluefin | 작성시간 16.02.07 아주 잘 어울리시네요. 멋집니다.
  • 작성자이웃사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2.08 감사합니다 ㅎ
  • 작성자띠뿡아 | 작성시간 16.02.08 멋진 청년으로 보입니다. 진심입니다^^
    홧팅!!~
  • 작성자이웃사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2.09 고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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