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그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오늘도 생명의 자리에서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주님을 바라보면서도 대외적으로 들리는
안타깝고 가슴 답답한 현실과 삶 속에서 주의 뜻을 분별하지 못한
교만과 욕심으로 부끄러웠던 삶의 모습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은혜를 받은 우리가 세상을 뛰어넘는 믿음으로
갈등과 혼란 속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어떤 악한 영의 미혹에서도
한마음으로 모이고 기도하며 남은 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사랑하셔서 많은 축복을 함께 하셨던 주님.
위정자들이 정직하며 국민을 위한 바른 정치를 펼치게 하시고
주님의 공의와 정의 앞에 무릎 꿇게 하옵소서.
이 사회의 분열과 갈등이 치유되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도 주옵소서.
시대가 악합니다.
죄로부터 돌이키는 참된 회개와 영적 부흥의 역사가 나로부터 시작되게 하시고
주님보다 앞서는 모든 우상 앞에 무릎 꿇지 않는 참 신앙인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가 한국 교회입니다. 고백하는 우리 모두가 부르신 자리에서 순종하며
담대하게 주님의 거룩한 교회 공동체를 세워 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주님 앞에 겸손히 나아갑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주님보다 앞세웠던 것들, 사랑보다 이기심을 택했던 순간들,
믿음보다 염려와 두려움을 따랐던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희를 긍휼히 여기시고 깨끗하게 하시며,
다시금 주님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드려지는 예배가 형식이 아닌 진실한 고백이 되게 하시고,
우리의 중심이 온전히 하나님께 향하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 가운데 성령께서 임재하셔서,
굳어진 마음을 녹이시고, 지친 영혼을 회복시키시며, 다시 살아갈 힘과 소망을 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4월의 끝자락에 서 있는 저희가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감사하게 하시고,
앞으로의 날들을 믿음으로 준비하게 하옵소서.
계절이 바뀌듯 우리의 삶에도 새로운 결단과 변화가 일어나게 하시고,
주님의 뜻 안에서 한 걸음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저희들은 하찮은 일에도 거짓을 행하며, 얼마나 쉽게, 자주 죄를 범하는지 주님은 아십니다.
저희들은 진실을 원하면서도 거짓을 행하고, 의를 생각하면서도 죄악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앞에 부끄러운 죄인들로 이 시간 나왔습니다.
주님의 따스한 손길을 기대하며 주님 앞에 엎드렸습니다.
저희들이 악한 사람의 꾀를 좇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
주어진 일에 충실하고 이웃의 아픔을 싸매어 주는 성숙한 믿음의 백성들이
되도록 인도하시고 날마다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
저희들의 마음과, 눈과 입과 귀가 교만하여, 주님과 멀어지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을 겸손히 섬기며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고 전하며
겸손하고 심령이 가난한 사람들이 아버지로 인하여 행복해 하며 기뻐하게 하옵소서 !
세우신
우리의 삶을 주관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저희들을 택하시어
주님 백성 삼아주시고 복된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나와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거룩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높이오니 이곳에 임재하여 주셔서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고
성령이 교통하는 복된 예배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
저희들은 하찮은 일에도 거짓을 행하며, 얼마나 쉽게, 자주 죄를 범하는지 주님은 아십니다.
저희들은 진실을 원하면서도 거짓을 행하고, 의를 생각하면서도 죄악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앞에 부끄러운 죄인들로 이 시간 나왔습니다.
주님의 따스한 손길을 기대하며 주님 앞에 엎드렸습니다.
저희들이 악한 사람의 꾀를 좇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
주어진 일에 충실하고 이웃의 아픔을 싸매어 주는 성숙한 믿음의 백성들이
되도록 인도하시고 날마다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
저희들의 마음과, 눈과 입과 귀가 교만하여, 주님과 멀어지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을 겸손히 섬기며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고 전하며
겸손하고 심령이 가난한 사람들이 아버지로 인하여 행복해 하며 기뻐하게 하옵소서 !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
호국의 달 6월은 현충일과 6.25.전쟁기념일이 있어서 더욱 나라를 사랑하게 되고 감사하는 생각듭니다.
6월을 지나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예비하심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950년 6월 25일 끔찍했던 시간들을 보내고, 이제 전쟁의 포화 속에서 다시 일어나 세계 속에서
위대한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은혜입니다.
가정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더욱 화목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가운데 간절한
기도의 제목들이 응답받는 소망과 기쁨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목사님에게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 하시어 영육간의 강건하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만 전하게 하소서! 듣는 저희들에게도 들을 귀를 열어주시고 오직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고 주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어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여 삶으로 열매 맺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찬송으로 영광 돌리는 찬양대의 찬양을 받아 주시고, 우리도 온 마음으로 같이 찬양하오니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