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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게시판

통화중...

작성자신화창조|작성시간16.02.01|조회수41 목록 댓글 2

할렐루야 ~~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일 말씀을 묵상하며..*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오아시스가
숨어있기 때문이고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한알의 밀알이 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그리스도인이 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늘 통화중*


한 신자가 성자라 불리는 목사에게 물었습니다.

“목사님은 하나님을 자주 만나시나요?”
목사가 대답했습니다.
“그럼요. 자주 뵙지요”

신자가 말했습니다.
“목사님, 하나님을 뵙거든 제 안부를 좀 전해 주시구요.
제게도 좀 나타나 달라고 말씀 좀 전해주십시오”
“네, 그러겠습니다.”

얼마 후~~
신자가 목사에게 물었습니다.

“하나님 만나 뵙고 제 얘기 좀 전해드렸나요?”

목사가 말했습니다.
“그럼요~”
“뭐라고 하시던가요?”

“하나님께서 당신의 집을 방문하면 늘 문이 잠겨 있고 전화를 걸어도 늘 통화중이라고 하시데요.”
“?!---.”


* * *

맞습니다.
하나님은 늘 당신을 찾아 오시는데 그때마다 문이 잠겨 있고
전화를 하셔도 당신은 늘 통화중입니다.

때론 세상일 잠시 접어두고 마음 문을 활짝 열어 놓고 고요한 중에 묵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 시간에도 당신을 향하여 전화 다이얼을 돌리고 계십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간구하는 2월초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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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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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선녀와나무꾼 | 작성시간 16.02.03 저는 오늘 부터 전원을 ~~~켜~~놓겠습니다~~!!참잘했어요
    쵝오
  • 작성자람바노 | 작성시간 16.02.14 나의 전화기는 누구에게 연결돠어 있는지
    새삼 점검이 필요한 시점 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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