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해신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7.16
바로 그렇습니다. 이 전주와 간주부분은 윌렴 스태프(W. Steffe1819-1910)가 작곡하여 처음엔 소방대원의 행진곡으로 사용되다가, 남북전쟁(1861-65) 당시에는 군인들의 승전가로 사용되어 오던 것을 후에 찬송곡 (348장)으로 쓰이게 된 것입니다. 마치 믿음의 용사들이 마귀들과 싸울 때 처럼.... 감사합니다.
작성자노교수작성시간12.07.17
오랜만에 곡을 올리셨습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을 대장으로 하는 복음의 군사들임을 다시 한번 새겨 봅니다. 저는 휴가차 며칠 시골에 내려와 있습니다만... 지난번엔 6월말에 하모아카데미에 갔을 때 한 번 뵙고 싶었는데 시간이 맞지를 못하여서 못 뵙고 왔습니다. 다음에 한번 뵙기 되기를 바랍니다. 더운 여름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