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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 해설 첨부

작성자해신이| 작성시간12.07.15| 조회수20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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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태백 작성시간12.07.15 단음으로 연주하신 전주와 간주 정말 듣기 좋군요.
    은혜로운 연주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6 이 찬송가가 과제곡으로 선정되자 바로 승전가(Batle Hymn of the Repblic)가 연상 되어서,
    승전가에 나오는 트럼펫 소리를 전주와 간주에 넣어서 엮어보았는데, 은혜롭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가오리 작성시간12.07.15 혜신이 선생님의 찬양 너무나 감사합니다.
    전주와 간주 공유하면 더 좋을듣 합니다. 승리 할 수 밖에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6 이 전주와 간주는 찬송가 348장(마귀들과 싸울지라)에 나오는
    승전가의 나팔소리를 삽입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개구리 작성시간12.07.16 전주와 간주곡이 마치 나팔 소리로 들리는군요.
    은혜로운 찬양 잘듣고 감니다. 오늘도 승리하는 날 되시길......
  • 답댓글 작성자 해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6 네, 이 나팔소리 묘사는 유진 오르만디가 지휘하는 필아델피아 오게스트라와 합창
    <승전가>에서 따다가 붙인 것입니다. 이 찬송과 잘 어울릴것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선태훈 작성시간12.07.16 해신님을 카페에서 라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많은걸 배우고 흠모하고 있습니다.
    음악적 재능이 뒤받침 되어야 한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6 저도 선태훈님처럼 믿음이 돈독한 분을 만나게 되어 반갑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서현하모 작성시간12.07.16 전주 부분은 군병들이 출정하는 장면을 보는 듯 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열정적인 과제곡 연주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더운 여름날 건강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해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6 바로 그렇습니다. 이 전주와 간주부분은 윌렴 스태프(W. Steffe1819-1910)가 작곡하여 처음엔 소방대원의
    행진곡으로 사용되다가, 남북전쟁(1861-65) 당시에는 군인들의 승전가로 사용되어 오던 것을 후에 찬송곡
    (348장)으로 쓰이게 된 것입니다. 마치 믿음의 용사들이 마귀들과 싸울 때 처럼.... 감사합니다.
  • 작성자 휘세 작성시간12.07.16 목숨까지도 버리고 싸움터로 나가세~~~ 비장한 각오와 승리의 확신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는
    군사들의 마음을 주시는군요....은혜 넘치는 연주 잘 들었으며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6 일정에 바쁘다 보니 숙제를 미루다가 이제야 올렸습니다. 휘세님 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믿음이네 작성시간12.07.16 선생님의 연주곡을 듣고 있자니 가만 앉아 있는 나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워서 복음들고 나가야 할것 같애요...잘듣고 갑니다..샬롬..
  • 답댓글 작성자 해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6 <믿음이네>는 <믿음이 이기네>(찬. 357장)를 줄이신 거지요? 믿는사람들은 주의 군사니(찬. 351)
    복음 들고 나아가야 할텐데, 저도 늘 마음으로만 그렇군요. 믿음이네님 은혜롭게 들어주셔서 감사....
  • 작성자 노교수 작성시간12.07.17 오랜만에 곡을 올리셨습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을 대장으로 하는 복음의 군사들임을 다시 한번 새겨 봅니다.
    저는 휴가차 며칠 시골에 내려와 있습니다만...
    지난번엔 6월말에 하모아카데미에 갔을 때 한 번 뵙고 싶었는데 시간이 맞지를 못하여서 못 뵙고 왔습니다.
    다음에 한번 뵙기 되기를 바랍니다. 더운 여름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8 지난 6월 30일에는 일정이 겹쳐서 하모동산 개원식에 참여하느라 결례를 했습니다. 언제고 또
    만나뵈올 날이 있게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노교수님도 더운 여름철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소쿠리 작성시간12.07.21 이선생님의 곡을 이제야 듣습니다.
    승전가를 전주, 간주로 절묘하게 접속시키셨군요.
    오늘도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며 살 각오를 주시는 힘찬연주에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21 이 찬송이나 승전가나 모두가 믿음의 군사들의 행진곡이기에 둘을 접목시켜보았습니다.
    하모사랑 운영하시느라 바쁘신 중에도 찾아와 들으시고 이렇게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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