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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 같이 길가는것(찬 430) - 해설 및 연주

작성자해신이| 작성시간13.02.03| 조회수378|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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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서현하모 작성시간13.02.03 역시 선생님은 모범이십니다.
    조까지 바꿔가면서 배려하심이 너무 좋습니다.
    찬송가에 대한 해설로 하나 하나 알아가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05 서현하모님 들어주시고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개구리 작성시간13.02.04 짝짝짝.
    은혜로운 찬양 잘듣고 감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05 개구리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노교수 작성시간13.02.04 항상 좋은 해설을 곁들인 훌륭하신 연주로 여러분들에게 많은 배움이 되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05 노교수님 들으시고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휘세 작성시간13.02.05 샬롬~~ 잘들었습니다*^^* 신,구 찬송가의 키가 똑같은데요....
    파이프에서 나오는 소리와 비슷한 연주부분에서 웃음이 터졌습니다.알록 달록 치마입은 남자들이 떠올리게 되는 즐거운 연주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14 제가 가지고 있는 신 찬송가 430장은 b이 세개 있는 Eb장조 여서 D#키로 불었고,
    구 찬송가 456장은 b이 하나 있는 F장조여서 F키로 불었습니다. 휘세님은 F키로
    부신것을 보니 구 찬송가 인것 같군요. 휘세님 세심하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사랑으로 작성시간13.02.17 감상 잘하고 모셔갑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18 사랑으로님 좀 늦게 찾아와 들어주셔군요. 제연주가 도움이 되신다면 언제든지 가져가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소쿠리 작성시간13.02.28 1절에서 2절로 반음 낮추는 전조를 어떻게 하실까...궁금해서 유심히 들었는데 역시 이선생님의 노련함을 보여 주신느군요.
    3절에서의 다양한 변주도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고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02 저는 무심코 1절은 F키로, 2절은 D#키로 불었는데 소쿠리님 말씀 들어보니 한음 낮춘 폭이 되었군요.
    3절은 알페지오 주법으로 불어 보았는데 화려한 느낌은 있는데 좀 산만한 것 같군요. 들어주셔서 감삼.
  • 답댓글 작성자 소쿠리 작성시간13.03.02 그렇군요. 반음이 아니고 한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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