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모매력작성시간17.04.12
지하수님께서 쓰신 글을 보니, 초등학교 시절에 교장 선생님께서 운동장 조회 시간에 하신 훈화의 일부분이 생각나네요. " 이 대자연계는 커다란 서적이니 누구든지 자유롭게 읽을 수 있다." 주님의 권능과 은혜를 묵상하게 하는 은혜로운 연주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세화작성시간17.04.13
지하수님 좋은 연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하모사랑 비네타반에서 열심히 배우는 수강생입니다, 지하수님의 여러가지 화음주법에 감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올려주신 "바램"곡에서 사용된 연주기법을 설명을 좀 들을수 있을까요? 어떻게 연주 했을까 무척 궁금합니다.
작성자휘세작성시간17.04.13
샬롬~~~ 등산 중 옹달샘물을 한 바가지 퍼서 마셔보니 달기도 하면서 시원한 것 처럼 찬양이 은혜 가득합니다*^^* 바람이 나무를 흔들어야 안 뽑힐려고 뿌리를 더 깊고 넓게 뻗어가기에 더욱 튼튼한 나무로 변한다네요... 십자가 보혈 가득한 바람이 우리의 일상에 세게 불어오길 바랍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