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게 우리 달력게넌
중가내 중 하고 대자에다가 머시 돌미가 하나 붓텃다.
아마도
더분날 중간내 개한태 돌미 하나 던지넌 포시인가?
거런대 왜 개한태넌 중복기 엄설까?
거라먼 사람도 개한태 초중복거로 삼단걸러기 시서탬머로
정하가 삭 댈낀데...
정치 관료 재벌 선생 지도자...나뿐사람 순어로...
아앰 투대이 이저 미덜럭키줄 몰랏어요?
거양 휴가라 놀먼 대넌줄 알앗넌데...
아뭇턴
내 눈에넌 좀 아니더라도
그 곳 그나라 그 지방 거지안의 내려오넌 전통얼
무조건 무시해서넌 아니댄다.
나넌 오널 아침매 일라서 자두 복숭 지상천하 재일컨거 하고 밥묵고
또 나면 끼리묵고 빵묵고 배가 오골챙이 맨쿠로 티어 나왔다.
점심따배넌 나도 한 거럭해야지...
여러분덜도 한 거럭하십시오
묵넌 절거움멀 아넌 사람먼 거 날리 해피 대이임니다
그냥 식사로 묵넌 사람먼 덜 해피
일하기 위해서 묵넌 사람먼 실버 해필
주넌대로 묵넌사람 골더 해피
세월얼 묵넌 사람먼 다이 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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