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족을 즐겨야 참된부자다. 작성자지곡|작성시간02.09.16|조회수3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만족할줄 아는 사람은 비록 땅바닥에 누워 있더라도 편안하지만, 분수를 모르는 자는 천당에 있드라도 뜻에 맞지 않을 것이며, 또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는 이는 비록 재산이 많더라도 그는 곧 가난한 사람이요, 자기의 분을 지키는 자는 설사 가난하더라도 부자와 다를 바 없느니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