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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마천성당 모세신부

작성자서헤레나|작성시간26.06.21|조회수8 목록 댓글 0

 

 

찬미 예수님!

 


인간은 누구나 두려움을 갖고 산다

나이듦에 많은 상황 앞에 미약한 존재라 느끼며 두려워한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두려워하지 말고 십자가 사람의 사랑을 깨달으라고 한다 

 

이사야 예례미야 예언자는 모두 힘들게 살았다

에례미아는 무력함을 알아 주님에케만 의지했다 

자기의 나약함을 알고 주님의 강함을 알았다 

 

영혼을 어쩔 수 없는 사람을 두려워 하지 말라고 했다

이사야 시대 예례미아 시대는 신앙을 믿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거룩함이 모두 두려움을  헤쳐주신다 

우리 머리카락 수 까지 아시는 주님이시다 

우리를 짓밟으려고 해도  주님의 사랑은 더 큰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 순종으로 우리는 은총의 선물을 받았다 

교만 절망으로 우리는 두려움을 느낀다 

내 한계 미약함을 인정할 때  우리를  살리시려 하신다 

 

나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셨다 

두려움이 올때 주님 앞에 내려 놓아야 한다

크나큰  사랑에 기대야 한다

그럼으로 용기와 평화를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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