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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초라도 웃고 실이요

작성자서헤레나|작성시간25.08.08|조회수11 목록 댓글 0


[1]  할매와 교통경찰



89세에도 여전히 운전을 하시는
한 멋쟁이 할매가 신호위반을 해서
교통경찰에서 잡혔다



"아니 할머니! 빨간 불 못 보셨어요?"

"봤지~ 봤어~~"

"그런데 왜 안 서고 그냥 지나가셨어요?"

그러자 할머니 왈..
.
.
.
.
.
.

"너를 못 봣어~!!" 😅🤣



[2] 정상인 (正常人)

한 사람이 정신병원 원장에게
어떻게 정상인과 비정상인을 구분 하느냐고 물었다.

"먼저 욕조에 물을 가득 채우고
물을 퍼내서 욕조를 비우도록
차 숟가락과 찻잔과 바가지를 줍니다."

"아하...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정상적인 사람이면 숟가락보다 큰
바가지를 선택하겠군요."

그러자 원장 왈...
.
.
..
.
"아닙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욕조 배수구 마개를 제거합니다." 😲😄



[3] 모범수의 선물

교도소에서 세명의 모범수가 기도를 했다.

한명은 여자를 달라고 했고
또 한명은 술을 달라고 했다.
마지막 한명은 담배를 달라고 했다.
하느님은 이들의 소원을 모두 들어주었다.

그런데...3년 후
여자를 준 모범수는 정력이 딸려 죽었고
술을 준 모범수는 알콜중독되어
간이 부어 죽었다.

하지만 담배를 준 사람은 여전히 살아있었다.
하느님이 어떻게 살아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마지막 모범수 왈..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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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타도 줘야 담배를 피우죠...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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