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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댁의 고민

작성자서헤레나|작성시간26.06.22|조회수7 목록 댓글 0

어느 새댁의 고민

 

Q: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몇 주밖에 안된

20대 여성입니다!!

 

제 문제는 너무 부끄러운 것이라

남들에게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아오던 것입니다.

 

 

제 남편은 커다란 시계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지금 몇시 몇분이지?

"하고 묻고 다니는 직업병이 있습니다.

 

보통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잠자리에서 조차

그런 말을 한답니다.

침대 위에서 여자를 안으며

 

몇시 몇분이지?"하고

묻는 남자 보셨나요?

 

그런 식으로 분위기를

깨는 남자입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A:그럼 사실대로 말 하세요.

몹~시 흥~분~이라고

다하고 나서 또 물으면?

항시! 흥~분!!

ㅋ.ㅋ.ㅋ.ㅎ ㅎ ┼────💗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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