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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여행

[스크랩] 가고싶은 유럽관광지

작성자영종인|작성시간08.09.23|조회수166 목록 댓글 0

 동생 수능끝나면 같이 한달간 떠나기로 한 유럽여행!!

아직 어느나라를, 어느 루트로, 얼만큼 보고올지 아무것도 정해진건 없지만

내가 항상 꿈꿔오던 유럽여행이라니! 벌써부터 기대기대기대중이다.

이곳은 꼭 보고 오리라 다짐하는 꼭 가보고 싶은 유럽관광지들.

 

1. 영국

"대영박물관"

어마어마한 크기와 소장품을 자랑하는 세계적 박물관이다. 

이집트보다도 더 이집트유물이 많다는 대영박물관. 이집트에는 아픈 역사의 흔적이겠지만

나에겐 무엇보다 볼거리가 많은 박물관일거 같다. 무엇보다 보고싶은건 로제타스톤!!!!

 

 "버킹엄 궁전"

엘리자베스 여왕이 살고있는 아름다운 버킹엄궁전.

사실 궁전보다도 근위병이 더 보고싶다는;;;;

 

빅밴과 멋진 야경의 타워브릿지, 국회의사당런던아이 등도 꼭 보고싶다!

야경을 좋아하는 나에게 런던은 정말 멋진도시.

 

2. 프랑스 

 "에펠탑"

단연 프랑스하면 바로 떠오르는 명소 에펠탑. 탑 자체의 웅장한 모습도 멋지지만

꼭 저기에 올라서 보는 파리의 전경을 감상해보고싶다.

 

 "루브르박물관"

단연 세계최고의 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는 루브르.

작품 1개당 몇초씩만 감상해도 전시물 전체를 다 보려면 일주일이 넘게 걸린다고 하니

정말 엄청난 소장량을 자랑한다.

다빈치코드를 통해 더 유명해진 저 유리피라미드도 꼭 보고싶다.

 

 "베르사유 궁전"

베르사유 장미의 오스카가 떠오르는 ㅋㅋㅋ

웅장하고 멋진 베르사유 궁전을 지었던 태양왕 루이 14세부터 루이16세와 마리앙뜨와네트에 이르는

프랑스혁명에서 꼭 배우는 역사의 한부분을 직접 느낀다면 정말 새로울듯.

 

3.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정말 봐도봐도 신기하다.

피사의사탑에서 누구나 찍는다는 탑을 바치고 있는 사진을 나도 꼭 찍어오리라!

 

"콜로세움"

원형경기장 콜로세움.

사실 그 명성에 비해 그다지 볼게 없다는 소리도 듣긴 했는데

그래도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만큼 안들릴 수 없을거 같다.

 

"트래비 분수"

로마의 휴일의 오드리 햅번처럼 우아한 자태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분수에 동전을 던지고 한가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

 

4. 독일 

 "노이슈반슈타인 성"

나 이 성 사진으로 1000피스 퍼즐 맞췄었는데.

그땐 약간 쫌 짜증나기도 했었지만 하고나니 완전 뿌듯했던 기억!ㅋㅋㅋ

그때도 느꼈던 거지만 정말 그림같은 멋진 성인거 같다. 그 주변 자연풍경도 완전 굿굿굿!

 

 "알리안츠 아레나"

처음엔 이름이 보험사 이름이라서 별로 마음에 안들어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바이에른 뮌헨의 홈경기장이고

또 어느 경기이냐에따라 경기장 외관 색깔이 변한다는 점이 나를 잡아끌었다.

경기장 구경뿐만 아니라 전차군단의 축구한판 보고오고 싶은데.

 

 "베를린 장벽"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한반도에서 가장 본받아야 할 국가 독일.

베를린 장벽에서 그들의 슬픈 역사와 그것을 뛰어넘은 힘을 느끼면서 우리의 현실을 되돌아볼수 있을거같다.

지금은 아기자기한 벽화들로 장식된 장벽.

근처의 박물관도 돌아봐야지.

 

5. 스페인

 

 "성 가족 성당"

가우디하면 떠오르는 건축물!

정말 스페인은 가우디와 돈키호테가 먹여살리는 나라인거 같다;;;

가우디의 건축기교가 물오른 이 성당은 여전히 건축중이고 언제 완성될지 아직도 모른다고 한다.

다 완성된 모습은 아니더라도 그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직접 꼭 보고싶다.

 

 "알함브라 궁전"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라는 아름다운 음악이 작곡된 이 곳.

스페인이 세계불가사의 후보를 모집할때 이 알함브라궁전을 자국 대표건축물로 추천했다던데.

그만큼 아름답고 멋진 곳이다.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외벽이 정말 멋질거 같다.

 

6. 오스트리아

  

"모차르트 생가"

내가 좋아하는 작곡가 모차르트.

거의 화려하면서도 불우한 삶을 좋아하는 나에게 그의 생가는 꼭 들러야할 관광지이다.

모차르트 초콜렛도 꼭 먹어야지 ㅋㅋㅋ

 

 "성 슈테판 성당"

이곳은 모르던 곳인데 검색으로 알게되었다.

사진이 정말 웅장하고 멋있는거 같다. 뾰족하게 하늘을 향해 뻗은 첨탑이

마음까지 시원하게 뚫어주는 거 같다.

난 어떤 종교를 믿지는 않지만 성당건물은 항상 아름답고 감탄하게 되어서 좋은거 같다.

 

7. 스위스 

 "인터라켄"

알프스와 하이디의 나라 스위스.

멋진 풍경이 정말 그림같은 이 나라는 어디를 가나 감동적인 풍경이겠지만

그중 유명한 인터라켄에는 꼭 들러야 할거다.

 

8. 체코 

"프라하성"

체코를 대표하는 프라하성.

프라하의 연인이 생각난다. 야경도 멋있군.

 

"황금소로"

원래는 프라하성을 지키는 병사들의 막사로 지었던 것인데 나중에 연금술사들이 이곳에 많이 거주하면서

황금소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아기자기한 예쁜 가게들이 많은 황금소로. 내스타일이야~

 

 9. 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

나치의 유태인학살의 어두운역사의 바로 그곳 아우슈비츠.

어렸을 때 본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는 나에게 큰 충격을 주었던 영화였다.

이곳에서 그 슬픈 역사를 느끼면서 마음을 경건히 해보고 싶다.

 

10. 네덜란드 

 "풍차마을"

네덜란드하면 떠오르는 건 단연 풍차와 튤립.

한가롭게 풍차가 돌아가는 마을을 거닐면서 산책하는건 정말 생각만해도 아름다울 것 같다.

 

 11. 노르웨이 

 "피오르드"

세계에서 가장 긴 피오르드인 송네피오르드가 노르웨이에 있다.

사진만봐도 저렇게 멋진데 직접보면 분명 감동스러운 풍경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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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통통튀는 구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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