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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알아두면 편리한 여행상식

작성자미국10년차|작성시간05.08.30|조회수5,811 목록 댓글 0
호텔에서

 

* 우선 호텔의 체크인과 아웃시간을 알아둔다.

체크인은 보통 오후 2~3시부터 6시이며 체크아웃은 정오 12시이다.

 

*음료수는 세면대의 수돗물이 쳔연수 이므로 그냥 마시면 되며 만약 생수를 원하면 호텔 가까운 ABC 스토어에서 사서 호텔방의 냉장고에 넣어두고 마시면 된다.

 

*전화기에 빨간불이 깜박이면 외부에서 메시지가 와 있는다는 신호로 메시지를 확인하면 된다.  

 

*일반 채널 티브를 제외한 비디오는 유료이며 프로그램을 검토한 후 결정한다. (한국방송 채널은 넘버 4번)

 

*팁은 매일 배게위에 1~2달러 정도를 놓아두면 된다.

 

*샤워를 할 때는 커텐을 탕 안으로 넣고 사용하면 된다.

 

*에어컨은 건강을 위하야 치침시에는 끄는 것이 좋다.

 

*호텔 룸안의 전화사용시 타주 전화는 9+1+지역번호+전화번호를 누르면 되고 시내전화는 9+전화번호를 누르면 된다.  한국으로 전화시에는 호텔내의 AT&T 전화카드를 구입한 후 0+011+82+0를 뺀 지역번호+전화번호를 누르면 된다.

 

*귀중품은 안전금고에 보관해도 된다. 호텔마다 다르지만 사용료를 따로 내야 하는 호텔도 있다.  비밀번호가 있는 금고를 사용시에는 열쇠의 비빌번호를 잊지 않도록 주의한다.

 

*방문이 닫히면 자동으로 문이 잠기게 되므로 방에서 나올때는 반드시 카드열쇠를 소지했나 확인해야 한다.

 

*호텔에서는 자기방에서 밖으로 한 발자국 나가면 공공장소이므로 잠옷차림으로 나가서는 안되고 로비에서도 수영복 차림으로 서성 거려거리는 것은 애티켓에 어긋나는 행동이다.

 

*차를 렌트한 경우 호텔 내 주차는 대부분 유료이며 하루에 보통 10~14달러 정도한다.

 

*체크인 시간 이전에 호텔에 도착할 경우 짐을 벨 데스크에 맡기면 나중에 체크인 할 때 벨보이가 짐을 룸까지 옮겨 준다. 이때 보통 벨보이에게 팁을 준다.

 

*대부분의 호텔이 오전 5~6시부터 조식이 가능하다.  큰 호텔 같은 경우는 오전 7~9시 사이 사람이 상당히 붐비므로 기다리는 시간을 감안해  오전 약속을 하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아침마다 프론트 데스트에다 모닝 콜을 부탁하면 좋다.

 

 

식당에서

 

*우선 식당을 이용할 때는 미리 예약을 해 두는 것이 좋다.

식당에 따라서 저녁식사만 제공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아침 점심 저녁식사를 모두 제공하는 곳이 있으므로 미리 전화로 예약해 놓는 것이 좋다.

 

*대부분 아침식사는 오전 7시부터 10시30분, 점심 식사는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저녁식사는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다.

 

*오아후 모든 식당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가 없다.

 

*식당마다 다르지만 일부 고급 레스토랑은 복장에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저녁식사인 경우 남자는 칼라와 소매가 있는 셔츠를 여성은 원피스나 무무를 입어야 하는 곳도 있으니 예약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일반 식당에서는 입구에서 자리를 안내해주는 사람을 따라가 자리에 앉으면 된다.

 

*각 테이블마다 담당 웨이터나 웨이츄레스가 있으므로 처음 주문을 받은 웨이터의 얼굴을 잘 기억해 두었다가 추가주문이나 기타 서비스를 요구할 때 같은 웨이터에게 부탁한다.

 

*식사 후 팁은 테이블 위에 올려 놓으면 된다.

보통은 음식값의 15% 정도를 지불하면 되며 만일 계산서에 서비스 요금(Service Charge)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는 따로 팁을 놓지 않아도 된다.

대부분의 식당이 관광객에게 서비스 요금을 따로 부과하는 경우가 많으니 계산서를 받으면 반드시 총액 안에 서비스 요금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공항에서

 

*비행기가 호놀룰루공항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위키위키'라는 셔틀버스를 타고 입국수속장까지 간다. 버스에서 내린 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층 내러가면 입국수속장에서 입국심사를 한다.

이때 9.11사태로 모든 여행자는 사진과 지문을 찍어야 한다.

 

*입국심사에는 여권과 귀국비행기표 그리고 기내에서 작성한 미국 출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를 준비한다.

 

*영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은 항공사의 한국인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입국심사가 끝나면 한층 더 내러가 한국에서 붙인 짐을 찾는다.

Baggage Claim이라고 표시가 있는 곳에서 자신이 타고온 항공기 번호를 찾아 짐을 찾으면 된다.

 

*짐을 찾은 뒤 세관심사까지 통과하면 밖으로 나오면 된다.

이때 출구가 왼쪽에 단체용 출구(Group Gate)와 오른쪽의 개인출구가 따로 있으니 유념해야 한다.

 

*밖으로 나와 와이키키 호텔까지 가려면 공항 리무진 버스를 타거나 택시를 탈 수 있다. 공항 리무진 버스는 RobertsHawaii 로 편도가 일인당 8달러이다.

운전사에게 미리 호텔 이름을 얘기하면 호텔 앞에서 세워준다.

공항 리무진 버스 정류장은 개인용출구로 나와 길을 건너가면 된다.

택시는 공항 터미널 바로 앞에 있으며 와이키키 호텔까지 25~30달러 정도 나온다.

 

*현재 9.11사태 이후 호놀룰루공항내 모든 락커와 짐 보관소 이용이 불가능하다.

 

*만약 공항에서 마중나온 친지나 친구 등을 못만나면 공항의 공중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동전 50센트가 없으면 공중전화 옆에 있는 자동 동전교환기에서 1달러나 5달러를 넣고 바꾸면 된다.

 

*한국으로 떠날때도 출국심사를 마치고 공항에 들어가면 보통 대한항공 탑승자들은 게이트까지 상당히 많이 걸어가야 한다.  이때 2층에서 위키위키 무료 공항 서틀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공항내 직원에게 물어보면 친철히 안내해준다.

 

#자료출처 : 하와이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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