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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이제 직장 생활을 하면서 다시 피아노를 치기 시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일 것 같지 않네요. You would have been great at the piano. 피아노를 그대로 계속 했더라면 잘 할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하죠. would have been 이라는 표현이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역시 과거의 그 시점으로 돌아갔을 때 '이랬을 것이다' 라고 지금에 와서 추측하는 말이죠. be good at 이라는 표현은 기억나시나요? 어떤 것에 능하다, 어떤 것을 아주 잘 하다라는 뜻으로서 경우에 따라서는 good 대신에 excellent 또는 great을 붙여 말하기도 하죠. 반대로 어떤 것을 아주 잘 못한다고 하려면 be poor at 또는 be terrible at 정도가 가능하겠구요. 하지만 역시 patience 가 모자랐던 Jack 은 sit for hours and hours 할 수 없었다고 하죠.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 다시 시작해보라고 권하는데요 이렇게 시작하다라는 뜻으로 begin again 또는 start again 대시에 take it up again 이라고 합니다. take up 은 어떤 것을 취하다라는 뜻도 있거든요. We took up a new format this week 이라고 하면 '저희들은 이번 주에 새로운 포맷으로 시작합니다' 라는 뜻이죠. 사실 Why not? 이기 때문에 de-stress 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합니다. de 라는 접두어를 앞에 붙여서 어떤 것을 없애다라는 말을 만든 것이 되겠죠? stress 앞에 de를 붙였으니 흔히 우리가 말하는 스트레스 해소라는 뜻이죠. 여기에 더욱 힘을 싣듯이 Jill은 plug away at it 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never give up, keep on going 이라는 뜻으로 중도에 그만두지 않고 계속 노력을 정진한다면..이란 말이거든요. 그렇게 계속 꾸준히만 한다면 get good real quick 이라고 합니다. 즉 빠른 시일내에 잘하게 되리라는 말이죠. 모쪼록 Jack 이 그 동안 lose his touch 하지 않았기를 바랄 밖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