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루 거봐 내가 말했잖아....를 어떻게 말할까요
See what I said.
이정도면 영어 같나여? 뭔가 찜찜하져?
쥔장의 큰 아들 승두라는 녀석이 올해 7학년, 가을이면 8학년이 됨다.
요넘이 이제 사춘기로 접어드는지
가끔 아빠를 놀림다.
오늘도 인석이 아빠한데
톨쥬~!
거봐요 내가 뭐랬어요...(엄마한테 혼난다구랬잖아여..^.^)
이말을 이렇게 두단어로 말합니다.
톨쥬~! ^.^
친한 친구 사이에는
Told you.라는 말을 잘씁니다.
'Told you'앞에 'I'가 생략되구...
영어 선생님이라면 이렇게 설명하겠져..
발음은 '듀'보다는 '쥬'에 가까워집니다.
영어에두 구개음화 있어여!!!
국어 시간에 졸지 않구 잘 밴나여?
(발음의 법칙을 곧 왼쪽 게시판에 쪽방 하나 차리겠슴다.^.^;)
그러면 둘째 승태는 형을 거들어 아빠한데 뎀빔다.
"씌~이!"
뭘 쓰라는 게 아니구
"See~!"임다.
그것 봐라...는 뜻임다. 비슷한 뜻임다.
(발음은 '쓰->이'로 길게 뺌시로 억양을 올림다.
둘째가 더 얄밉슴다.(그러나 귀엽심다)
그리구 아들넘은 구구 절절이 아빠한테
설명하는 걸 싫어하구(어찌 어릴적 날 닮았는지)
말하기 귀찮으면
"와레버!"를 외칩니다.
와레버?
이건 무슨 신종 와리바시도 아니구 레버의 한 종류두 아님다.
아무렴 어때요(상관마세요, 괘념치 마세요)...라는 뜻입니다.
스펠링은
.
.
.
.
.
.
.
.
.
.
"Whatever!"임다.
whatever, however, whenever, wherever, whoever의 선상에서 이해하면됨다.
이런 토막 영어 가운데는
Never mind!도 있심다.
이것도 아들 녀석이 잘 쓰는 말임다.
무슨 야길 하다가 대화가 잘 안통한다 싶음
네벌 마인! 이라구 함시로 돌아섬다.
점점 한국어로 표현하는게 어려워 지나 봄다.
그래두 이럴때 한대 쥐어박구 싶지만
승질을 참구..
아니 얘기좀 다시 해봐....하구 다그침다.
참아라... 참아야 좋은 아빠 된단다...-.-
미국의 미덕 가운데는 Patience가 상전임다.
그래서 어른들이 애들한테 Be patient!라는 말두 종종 듣슴다.
제가 미국넘들에게 잘 쓰는 문장 가운데 하나는(부끄럽게두..)
Thank you for your patience to hear my poor English....
(못하는 영어 참아줘서 고맙다^^)
이렇게 말하면 상대방두 맞장구 처셔 "아냐 너 영어 잘한다"구
칭찬을 함다. 미국애들 칭찬(빠다링)을 국제수준임다.
간단한 영어루 자신을 표현해 보세요.
요금 서울 거리에 미국넘들에게?
See what I said.
이정도면 영어 같나여? 뭔가 찜찜하져?
쥔장의 큰 아들 승두라는 녀석이 올해 7학년, 가을이면 8학년이 됨다.
요넘이 이제 사춘기로 접어드는지
가끔 아빠를 놀림다.
오늘도 인석이 아빠한데
톨쥬~!
거봐요 내가 뭐랬어요...(엄마한테 혼난다구랬잖아여..^.^)
이말을 이렇게 두단어로 말합니다.
톨쥬~! ^.^
친한 친구 사이에는
Told you.라는 말을 잘씁니다.
'Told you'앞에 'I'가 생략되구...
영어 선생님이라면 이렇게 설명하겠져..
발음은 '듀'보다는 '쥬'에 가까워집니다.
영어에두 구개음화 있어여!!!
국어 시간에 졸지 않구 잘 밴나여?
(발음의 법칙을 곧 왼쪽 게시판에 쪽방 하나 차리겠슴다.^.^;)
그러면 둘째 승태는 형을 거들어 아빠한데 뎀빔다.
"씌~이!"
뭘 쓰라는 게 아니구
"See~!"임다.
그것 봐라...는 뜻임다. 비슷한 뜻임다.
(발음은 '쓰->이'로 길게 뺌시로 억양을 올림다.
둘째가 더 얄밉슴다.(그러나 귀엽심다)
그리구 아들넘은 구구 절절이 아빠한테
설명하는 걸 싫어하구(어찌 어릴적 날 닮았는지)
말하기 귀찮으면
"와레버!"를 외칩니다.
와레버?
이건 무슨 신종 와리바시도 아니구 레버의 한 종류두 아님다.
아무렴 어때요(상관마세요, 괘념치 마세요)...라는 뜻입니다.
스펠링은
.
.
.
.
.
.
.
.
.
.
"Whatever!"임다.
whatever, however, whenever, wherever, whoever의 선상에서 이해하면됨다.
이런 토막 영어 가운데는
Never mind!도 있심다.
이것도 아들 녀석이 잘 쓰는 말임다.
무슨 야길 하다가 대화가 잘 안통한다 싶음
네벌 마인! 이라구 함시로 돌아섬다.
점점 한국어로 표현하는게 어려워 지나 봄다.
그래두 이럴때 한대 쥐어박구 싶지만
승질을 참구..
아니 얘기좀 다시 해봐....하구 다그침다.
참아라... 참아야 좋은 아빠 된단다...-.-
미국의 미덕 가운데는 Patience가 상전임다.
그래서 어른들이 애들한테 Be patient!라는 말두 종종 듣슴다.
제가 미국넘들에게 잘 쓰는 문장 가운데 하나는(부끄럽게두..)
Thank you for your patience to hear my poor English....
(못하는 영어 참아줘서 고맙다^^)
이렇게 말하면 상대방두 맞장구 처셔 "아냐 너 영어 잘한다"구
칭찬을 함다. 미국애들 칭찬(빠다링)을 국제수준임다.
간단한 영어루 자신을 표현해 보세요.
요금 서울 거리에 미국넘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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